원장님이 티탄색보다는 아노다이징한게 좋아보인다고 해서 알리발 셀프제작으로 해서 내보내긴하는데요...
그냥 어버트 용액에 푹 담궈서 하는게 빠르긴한데 헥사부분까지 산화막이 입혀진다는게 생각해보니 괜찮은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내요.. 문제 없을까요?
원장님이 티탄색보다는 아노다이징한게 좋아보인다고 해서 알리발 셀프제작으로 해서 내보내긴하는데요...
그냥 어버트 용액에 푹 담궈서 하는게 빠르긴한데 헥사부분까지 산화막이 입혀진다는게 생각해보니 괜찮은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내요.. 문제 없을까요?
아노다이징한지 꽤 오래됐는데 딱히 문제되는거없던데요 ㅎㅎ
문제 없는데 작업시 다 벗겨질거 같습니다
예전에 헥사는 왁스로 도포하고 하는곳도 있었는데...
해도 상관은 없을듯 합니다..
기성어벗중 많은 회사에서 헥사부분 아노다이징 안해서 나옵니다..
갑자기 저도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아노다이징이
아노다이징이란 알루미늄 제품의 부식 방지 및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표면에 산화피막을 형성하는 표면처리법으로 알루미늄의 내식성과 내마모성 그리고 장식성을 높여준다
라고 나와있네요
답변주셔서 감사함니다~ 랩아날로그 못쓰는거에 꼽아서 하니까 헥사부분은 안되서 나오긴하네요 ㅎㅎ
별이상들 없으시다니 바쁠때는 그냥 전체적으로 해서 나가야겠습니다 ㅎㅎ
헥사부분은 어차피 구강내 임플란트내에 들어가기때문에 상관없으러같아요. 임플란트 자체를 아노다이징하면 문제가 되겠죠. 저는 아노다이징할때 2군대로 나눠서 한쪽은 골드색으로 잇몸쪽은 분홍색을 합니다..시간 많으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