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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저는 올해 졸업햇구여


1달정도 일했는데 기공소 출근이 보통 8시 반에 출근하고 끈나는 시각이 빠르면 11시 보통 1시 


늦게마칠때는 3~4시에 끈나더라구여 그런데 이렇게 일해도 제가 생각하길 저한테 남는게 없는 거 같아서


만약 공장을 들어간다고 쳐도 이렇게 일하면 200후반은 받을것이고 기술을 배운다고 해도 


솔직히 5년차 이상은 잘써주지도 않고 월급도 300이상 받기 힘들자나여


그리구 요즘 기계도 너무 많이 나오고 시장은 작은데 하는사람은 많은 심각한 과포화 상태인거 같더라구여


일하시는 기공사들 보면 16년차되시는 분도 200정도 가져가시고


매일 밤일하시고 하는거 보면 참,,,,,,, 어찌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만둿는데 기공소 경영하는거 보니까 완전 말도안되는 적자이구


재료비 외상만 천만원정도 밀려있구 가스비, 통신비까지 못내시는데 


그래도 토요일 일요일 없이 일하는거 보고 그만 뒀습니다.


제 월급도 120인데 아직 40도 못받앗구여.....


제가 간 기공소만 이런건지 아니면 대부분의 기공소가 이렇게 힘든건지 


후배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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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돌이 2014.02.18 20:11
    기공소 아니다 싶으면 바로 바로 옮기셔야 합니다..

    거긴 진짜 좀 최악인듯 하네요

    보통 11시에 끝나면 일이 정말 많은 기공소 아닌가요?

    뭔가 좀 안 맞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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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아자화이팅 2014.02.19 07:09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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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구경 2014.02.19 09:33
    답을 해 놓고 나니 이렇게 답해서는 안 될 것 같아서요

    글 쓰신 분의 걱정은 이걸 것입니다.

    과연 치과 기공일을 계속 해야만 해야 할 것인가

    박봉에 일은 많고 비전도 없구

    사실입니다. 이젠 뭐 열심히 하면 비전이 있다 진짜 열심히 하면 된다.

    이런 말이 안 통할 정도 까지 가버렸다는 것은 뭐 부인 못할 사실인 것은 분명합니다.

    요전에 제가 여기 2804에서 기공과 졸업생인데 뭐 늙어서 포르세 타고 다니는 멋진 할아버지가 되고 싶어서

    치과 기공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글을 올려 놓은 나이가 좀 있는 기공과 졸업생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읍니다.

    여유롭게 살고 싶은 맘이라서 치과 기공일을 시작했으면 일찍 딴 길로 가라구

    사실이거든요 앞에서 말했지만 여유롭게 살려면 치과 기공일 해서는 안 되는 것이..

    뭐 치과 기공일 해서 자녀 해외 유학 보내시고 나름대로 윤택하시다는 분들도

    이제 기공일 시작한지 10년 안팍의 기사들은 잘 안 계실껄요?

    저희 학교(기공과가 있는 학교입니다.)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 중에

    자기 남친이 치과 기공사로 병원 기공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학교와 계약기간이 다 되어가구

    남친은 치과 병원 기공실에서 근무를 하지만 아시다 시피 그렇게 (기공소 직원들 보다는 낫지만...)

    뭐 다 아시는 거라서 길게 말씀 안 드려도...

    그런지라 자기가 학교서 계약 끝나면 어찌 해야 할지 막막해서

    요즘들어 짜증에 스트레스에 ...

    이것이 현실입니다.

    다시 한번 전에 제가 포르세 노인을 꿈꾸던 1년차 기사님에게 한 말을 다시 드리죠

    님이 만약 치과 기공일을 하셔서 여유롭게 사시려면 딴길로 하루.1년이라도 빨리 진로를 찾아 보세요

    굳이 치과 기공일을 하지 않아도 관련한 사업체라던지(사업체라고 하니 기공과 교수들은 기공소를 열심히 출장가셔서

    사진만 찍어 오시더라만.)

    여기서는 치과 재료 회사나 뭐 임플란트 회사 등등 많지요

    기업체의 연구원도 있고요

    그런데 이거 하려면 학위도 있어야 하구요

    좀 다른 길로 가려면 준비 할 것이 많지요

    (역시 매번 이야기 하지만 저에게 쪽지 조용히 주시면 제가 뭐 뭐 필요한지 이야기 해 드리죠^^)

    그러니 지금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을 하시고요

    지금 그리고 한 몇년 아니 어떻게 보면 한 20년 가까이 아니 더 걸리는 시간 동안이라도

    좀 경제적으로는 빈약해서

    마누라님이 (남자분으로 알고 적겠습니다.^^) 돈 적게 벌어 온다고 남의 남편이랑 비교하는 바가지 소리를

    즐겁게 듣고 아들 딸들이 남의 집 아빠는 돈 많이 벌어서 뭐도 많이 사준다.

    특히 요즘은 왜 아들 친구중에 치과 원장 아들들이 그리 많아서리....

    천지에 치과니 뭐 그렇겠지만...

    비교 당하는 거 잘 참으시려면 기공일 계속 하시고요

    결정은 본인 몫이고 그 책임도 본인의 몫입니다.

    뭐 외국어도 공부 하고 해서 외국 나가서 치과 기공사가 대접받는

    그러니까 기술자들이 대접받는 곳에 가셔서 치과 기공사로 성공하시는 방법도 좋겠습니다만...


    제가 오늘 입시 준비 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100m라는 달리기에서 고등학교에서 대학가는 수능은 앞의 30m를 결정한다.

    그러니 아이들이 그러더군요 에이 그럼 나머지 70m에서 역전 하면 되겠네요

    그러자 제가 말했죠

    30m앞에 나가는 아이가 한걸음 나갈때 너는 3걸음 더 나갈 수 있니?

    (사실은 30m가 아니라 거의 골인점 까지 결정짓는다고도 볼수 있죠..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기 직업을 바꾸기가 쉽지가 않아요.

    나이가들고 처자식이 있을 수록 이런 상황은 더 심각해지죠.)

    그러려면 지금 책 덮고 피시방으로 가라..

    글쎄요 님은 아직 1년차 그리고 이제 졸업을 했으니

    말하자면 100m에서 얼마나 위치에 서 계실지 잘 생각해 보십시요

    과연 기공일이 앞서서 달리고 있는 아이들의 걸음걸이보다 더 큰 보폭으로 달리게 해줄 수 있는지

    잘 생각해 보시고 본인이 결정하십시요.

    역시 여기서는 저는 말은 많이 하지 않겠습니다.

    전에 말 한것 땜에 이상한 경험이 있어서요..

    (뭐 진로에 관한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쪽지로 연락 주세요. 여기 말했다가 이상한 말을 많이 들어서

    항상 숨기고 싶은 뭔가가 많으면 진실은 탄압을받게 되죠..)
  • ?
    공기공기 2014.02.20 08:18 SECRET

    "비밀글입니다."

  • ?
    알사탕 2014.02.24 02:50
    전삼년차인데여~ 첫날부터 두시반까지 일해서 그곳을바로 나왔어여. 아니다싶으면 참지말고 나가여~
  • profile
    푸들두 2014.02.24 05:42
    20분이상 내가 이런곳에 왜잇는지 고민되시면 밖으로 나가 발품파는게 훨씬나을수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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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V 2014.02.25 02:59
    그렇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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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나무 2014.02.26 10:09
    그런곳은 바로바로 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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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emary 2014.03.12 01:48
    일많은데 월급도밀린다라...답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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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데바라 2014.03.14 16:51
    이상한기공소넹^^정말로미스터리한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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