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자유글
2015.11.09 08:35

안녕하세요.가입인사 드립니다.

조회 수 3917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도 눈팅만 하다가 많은 동료분들의 좋은 견해와 비젼을 보면서 느껴지는 바가 있어서 

비오는 늦은 밤 가입을 하고 인사 올립니다.

10여년 이상 기공을 하면서 요즘처럼 힘듦을 심하게 격은적이 없엇는데 많은 생각에 잠을 못이루네요.

나부터 변하면 주변은 바뀔거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노력을 했지만 체감을 할만큼의 변화는

일어나지는 않는듯하네요.

쉬이 깨지지않는 껍질의 단단함의 좌절감과 저의 부족함등등의 생각에 마음이 허한 밤이네요.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내일도 밝은 해가 뜰테고 우리들 모두 열심히 살아가겠죠.

다들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비오는 밤 혼자 센치해진 신입회원의 가입인사였습니다^^;

  • ?
    김정용gowest 2015.11.09 09:3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혹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라는 영화 보신적 있나요?

    [주인공은 12살 소년입니다.
    학교 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 "세상을 바꿀수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실행에 옮기기" 를 하기위한 아이디어프로젝트로 pay it forward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를 생각해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내가 3명에게 도움을 주면 그 3명이 각각 다른사람 3명씩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물론 강제는 아닙니다.
    우리는 보통 도움을 받게 되면 도움을 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이 은혜를 꼭 갚겠다고 합니다.
    트레버는 그 은혜를 나한테 갚지 말고 도움이 필요한 다름 사람에게 갚으라고 제안을 합니다.
    그렇게 3명이 9명에게 도움을 주게 되고 9명이 또 27명에게 도움을 주게 되고...그렇게 가다보면 온 세상 사람들이 도움을 받게 되는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을 한 소년은 열심히 실행에 옮깁니다.
    하지만 처음 계획과 달리 도움을 준 3명 중에 한명은 감옥에 가게되고 한분은 돌아가시고...이렇게 계획데로 진행이 전혀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이는 실망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은 몰랐지만 아주 서서히...서서히..실제는 아주 멀리 멀리 진행이 되어갑니다. 도움을 드린 돌아가신분이 유언을 작성해서 2명에게 도움을 주고 그 2명중에서 1명이 다른 1명에게 도움을 주고 그렇게 그렇게 실패같지만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는 진행이 되어 갑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곳 2804에는 선생님과 같은 생각을 갖은 분이 많이 계신것 같아요.
    저 역시 방법은 다르지만 그 중 한사람 이구요.
    하지만, 서두르지 않습니다.조바심 내지 않아요.
    이 영화처럼 한사람,한사람 바꿔가면 언젠가
    "그 날" 이 오겠지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 profile
    Nuclear 2015.11.09 17:12
    급 김정용님 의견에 공강합니다
    오히려 천천히 가자 마음 비우면 훨씬 편해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을 돕는다"를 돕는다
    여기서 스스로는 내가속한 무리나 단체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표시나지 않아고 내가 무엇을 도울 수 있는지 모두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텐데요.
  • profile
    Muam[無庵]박정기 2015.11.10 02:40
    누구나 다들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가랑비에 스스히 옷이 젖듯 어느새 한 울타리에 서 계신다는걸 느낄겁니다.
    환영합니다. ^^*
  • ?
    씨애틀 2015.11.10 13:01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많이 힘들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나아질거라는 희망을
    품고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해봅니다..
  • ?
    김병찬 2015.11.23 06:23
    반갑습니다~~^^
  • ?
    meg 2015.11.24 18:57
    좋은정보감사해요
  • ?
    Digital캐드캠 2015.11.24 20:07
    반갑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675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687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629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467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696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379
11362 자유글 기공소 이전시... 3 알토란 2015.11.16 3601
11361 자유글 일 잘하면 대우 잘 해주지 않나요? 7 Jang.s.k. 2015.11.15 3801
11360 자유글 노조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가? 5 털니도사 2015.11.14 3820
11359 자유글 비가 오니............ 9 사노라면 2015.11.13 3596
11358 자유글 안녕하세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인사드립니다. 7 file Bin 2015.11.13 3967
11357 자유글 CAD/CAM...이렇게 힘든거였나요??? 26 전치부어려움 2015.11.13 5123
11356 자유글 치아와 만성질환에는 어떤 연관이 있나? [나는 몸신이다] 2015.11.11 5 털니도사 2015.11.13 3449
11355 자유글 협회 해체합시다!!! 17 카페인홀릭 2015.11.12 4854
11354 자유글 당신(치과기공사)이 받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입니까..? 3 덴탈2804 2015.11.12 3769
11353 자유글 정말궁금해서 그러는데 경영자회??뭐하는회 인가요?? 7 기본이멋진분 2015.11.12 3840
11352 자유글 궁금합니다!!^^어떤걸 쓰시나요?? 8 카이사르 2015.11.12 3386
11351 자유글 곧 졸업생이 몰려옵니다. 그리고 바로 엄청난 실업자가 탄생합니다. 42 민주선 2015.11.11 5673
11350 자유글 사람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네요 17 카페인홀릭 2015.11.11 4292
11349 자유글 치과기공사 노동조합 설립.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봅니다. 21 oral designer 2015.11.11 3607
11348 자유글 치과기공사 노동조합 설립. 13 oral designer 2015.11.09 3503
» 자유글 안녕하세요.가입인사 드립니다. 7 용가리짱 2015.11.09 3917
11346 자유글 치과기공사 온라인 보수교육 관련 질문드립니다. 8 np 2015.11.08 3807
11345 자유글 회원 여러분들께 아프리카에서 소식 전합니다^^ 11 영감 2015.11.08 3230
11344 자유글 빌드업 파레트좀 여쭈어 볼께요! 5 오리날자 2015.11.08 3634
11343 자유글 휴일 오전에 제가 한마디 글 올려보겠습니다. 13 기공짱짱맨 2015.11.07 4109
Board Pagination Prev 1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