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광범위한 답이 나올것같네요...다음분에게 패스^^*
그냥 한마디 하자면,기공의 보철제작 과정은 양형에서 음형, 또 음형에서 양형 그리고 수축에서 팽창, 팽창에서 수축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의 오차를 얼마나 줄일수 있느냐가 제일 관건이아닐까 생각합니다.다시말하자면 앞의 제작과정이 어떻게 진행 되었는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적합과정부터 일을 진행하면 많은 애로한상황에 직면하게되는 경우많죠.. 적합보는 방법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전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어 졌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 할것같습니다...^^*
하루아침에 잘할수있는 방법은 없겠죠... 슐츠쌤도 단박에 잘하지는 않았을겁니다...오랜시간이 걸려서 이루어 놓으신걸 우리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짧은 시간안에 좋은 기공물을 만들어내기위해 세미나비 라는 비용을 지불하고 세미나를 듣고 또 나름 연습해서 차츰 차츰 실력이 향상되는 거 아닐까요??? 그러다보면 나름 내 실력이 돼는 거구요...
전 캡기산데 크라운 은 잘 모르지만 자주 쓰는 바는 straight 702 바로 크라운의 모퉁이를 살~ 돌려주시면서 수축한 부분들과 기포를 제거해주고
round straight 바로 path를 잡아주면서 유지 조절해주죠.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고요.
크라운 수축은 교합면 모서리가 가장 많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