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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무어를 아십니까...?
옛날 "화씨911"이란 영화를 만들고 일약 스타가된 반부시 영화 감독의 영화.....
식코......
이영화는  미국 건강보험에 대한  고발 영화 입니다...
이영화를 보면서  생각난것이  광우병에 묻히긴했지만 잠깐 이슈가 됐든  건강보험 민영화였습니다...
국민의 반대로 한발 물러선걸로 알고있긴 했지만  그후 어찌 된건지는  잘 찾을수 없더군요...ㅡ.ㅡ;;
아마 이MB(이후 이메가) 정부가  대운하에서 한발 물러나서 뒤로는 준비하고 있듯이  아마 이것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ㅡ.ㅡ;;

이명박 정부가 10년 동안의 개인질병 정보를 민간보험사(예. 삼성생명)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우리 정보가 남의 손에 들어간다는 자체만으로도 매우 기분 상하는 일이지만(명백한 인권침해), 이것은 단순히 기분 상하는 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이는 건강보험 민영화를 위한 기반 다지기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미래가 달렸다 생각합니다...
---------------------------------------------------------------------
* 여러분, 건강보험 민영화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한마디로 현재 국가에서 운영하는 건강보험을 민간 보험회사에서 운영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떤 분께서는 무조건 지금보다 좋은 의료 서비스(이건아마 돈많아 돈에 구애받지않는 사람들)를 받을수있는 제도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러나 그에 대한 폐단은 매우 심각합니다.
*** 왜냐하면, 민간 보험회사는 "이윤추구"가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


선진국 중 미국 외에는 어느 나라도 선택하지 않은 건강보험 민영화....
수십년 전 건강보험 민영화가 된 미국에서도 현재 힐러리와 오바마가 실패한 보험이라 인정하였으며, 오바마는 오히려 한국식 보험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 그러면 그들은 무엇 때문에 실패한 보험이라고 하는 것일까요?
일단 보험료가 매우 비쌉니다. 현재 여러분이 내고 계시는 건강보험료 보다 훨씬 많이 인상됩니다. 가난하면 가입조차 어렵습니다.


미국의 3억 인구 중 5천만의 사람이 건강보험에 가입조차 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보험료가 너무 비싸서 가입을 못 했든지, 아니면 위험인자(과거 병력, 고혈압, 과체중, 저체중 등)로 인해 가입 거부당한 것이지요.
보험회사는 이윤추구가 목적이기 때문에 장사가 안 될 것 같은 손님은 아예 받지 않습니다.
손해만 나니까요.

-------------------------------------------------------------------
영화에서 보면 이런분이 나옵니다..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이 손가락 2개가 잘렸는데 이때 봉합하는 비용이 중지 6만불(약6천만원), 약지 12만불(약 1억 2천만원)가량입니다. 상상이 가시나요?
그래서 그분은 손가락 하나를 포기 하시더라구요....ㅋ

---------------------------------------------------------------------
* 그렇다면 민영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은 안전지대에 있는 것일까요?!!
No!! 아닙니다. 그들도 각종 과거 진료 받은 내역을 이유로(심지어 피부질환 같은 것까지), 의료비 지급을 거부당하기도 합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민간보험회사는 이윤추구가 목적이라는 사실 머리 속에 꼭 기억해 두십시오.. 그들은 이윤추구 집단답게 호락호락 여러분의 모든 질병에 급여를 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결격사유를 찾아내는 전담부서가 따로 있더라구요...ㅋ


<<<< 이쯤에서 적절한 예시>>>>
A는 민영보험에 다행히도 가입이 되었습니다. 어찌나 다행인지 한숨 돌렸지요..
그러던 어느 날 건강진단에서 위암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보험사에 의료비 지급을 요청하였습니다. 당연히 급여를 받을수 있다고 믿었던 A..
그러나 결과는?
보험사는 A의 기존 치료내역을 모두 들춰봤습니다. 조금이라도 돈을 아껴야 하기에..
그런데 A가 과거에 위염 치료를 받을 사실이 있더군요~
보험사는 급여를 거부합니다..

그렇다면 A의 선택은?
첫 번째, 적금을 깨고, 집을 팔아서라도 막대한 치료비를 자신의 돈으로 지불한다.
두 번째, 돈이 없기 때문에 치료를 포기한다.
이 두 가지 중에 양자 택일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그 결과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결국 민간보험회사는 막대한 이윤을 남겼다고 하네요.


---------------------------------------------------------------------
* 참고로 현행 우리나라의 의료보험 제도는 어떨까요?
한마디로, 꽤나 괜찮은 제도입니다.
미국처럼(민간보험) 비싸거나 의료비 지급을 거부당하는 경우도 없고,
영국처럼(국영보험-의료비공짜) 진료 대기 시간이 길면서 질 낮은 서비스도 아닙니다.
그 두 가지가 혼합된 형태로 저렴한 비용으로 비교적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외 예로든 프랑스나  캐나다 처럼 공짜인 나라도 있더라구요....
프랑스인가그기는  멀리서 온분들을 위해 교통비를 주더라구요...ㅋ  
여기에 비교 할순 없겠지만......^^;;


그런데 건강보험 자체가 적자가 나서 건강보험료를 몇 만원 인상하면 되는데, 몇 년전 국민의 강력한 반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결국 이 상황(민영화하려는)까지 온듯 합니다.
우리의 현행 의료제도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만하다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은 국가건강보험에서 상당부분 의료비를 부담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민영보험사처럼 의료비 지급 거부하는 일은 없지요.

---------------------------------------------------------------------
* 그러면 건강보험 민영화로 이득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민간보험회사들(삼성생명, 현대해상, 알리안츠, AIG, 교보생명 등등)과 의사들입니다.
그리고 아주 넉넉한 상류층은 많은 보험료를 내고 그만큼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요~ 그들은 과거 병력으로 의료비 지급 거부 당해도 걱정없습니다.
자기 돈으로 치료 받으면 됩니다.ㅎㅎㅎ
역시우리나라는  돈있으면 살기 좋은나라...^^;;

---------------------------------------------------------------------

우리 자신과 우리의 가족, 친지들, 자녀의 건강을 위해 심각하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최상류층과 보험회사, 의사를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좋은 정책이 아닙니다.
중산층도 파산시키는 정책입니다.(영화 식코 참고)
-> 과거의 사소한 병력으로 인해 의료비 지급을 거부 당하면, 자신의 돈으로 어마어마한 치료비를 내야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나라는  국가에서 관리 할까요...?
  건강 보험을 나라에서 하나로 강제하는 이유는 의료시장의 특성상, 워낙에 정보가 부족하고 병원측이 국민들을 속이기가 쉬워 시장에 내버려두면 진료비가 비싸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정부가 가격관리차원에서 하는 거랍니다....
영화식코 한번 보심을 강추 합니다...^^
대구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독립영화관   동성 아트홀에서 상영중이고   인터넷에서  돈주시고 다운 받아보셔도될듯....^^
이상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hhirkw/70029580446  약간 인용...^^;;

  • profile
    한석규 2008.05.12 10:48
    글이 너무 길어요 ㅠ,.ㅠ
    하지만 갠적으로 제가 고민하던 시사중 하나입니다..

    얼마전 박경리 선생님이 작고 하셨습니다.
    좋은 문학작품보다는 주식,경영,실용학문 서적이 베스트 셀러인
    모든 사람의 질 좋은 삶보다는 잘못된 자본주의의 경쟁에 사회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치과계도 그렇고 기공계도 그렇고...
  • ?
    불같은강속구 2008.05.12 21:19
    음.. 차라리 보험료 인상이 나을듯.. 민영화 하면.. 무서워서 아플수도 없자나여..-_-;;
  • ?
    김희진 2008.05.12 22:44
    흠 저도 그 영화를 보았어요. 돈이 무서워서 아플 수가 없다니 참 슬픈 일인 것 같아요.
    그 영화 속에서 어느 여인이 그러더군요. 보험 회사가 자기 남편의 돈을 가져간 게 아니라, 사기를 당한 게 아니라
    남편의 생명, 삶을 뺏어갔다구요. 우리는 함께 살아가기로, 늙어가기로, 죽어가기로 했는데
    그 사람들이 남편을 빼앗았다고. 세상에 모든 아픈 사람이 돈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기를 바래요.
    그것이 민주주의 기본 아니겠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 ?
    마빈슨 2008.05.13 01:25
    911사태때 열심히 활동한 전직 소방관들이 제대로 치료를 못받아서 골병든
    911소방대원들이 미군병원에 가서 정밀진단과 치료를 받아볼려고 갔다가 문전박대를 당하고
    쿠바에가서 일반적인 쿠바국민이 받는 의료혜택을 받으면서 감동해 하는 모습을 보니...
  • profile
    임불란 2008.05.13 07:03
    네 제가 알기로는 미국의료보헙료는 급여의 13퍼센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보험은 최소비용으로 다수의 사람이 치료받는것입니다
    전국 어느의원을 가더라도 일단 보험료만으로 기본 진찰을 받을수있다는거........
    기본적인 약제비로 처방받을수 있다는거........
    서민을 위한 의료정책이죠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은 외국간다는거...........
  • profile
    천하태평 2008.05.13 21:48
    요즘 자연그대로님의 글들이
    예사롭지 않읍니다~~~그려~~~~ ^^*
  • ?
    김민정 2008.05.27 07:51
    하지만 지금도 저는 돈 무서워서 함부로 아프지도 못하겠습니다..ㅡ"ㅡ
  • ?
    e_행복^^* 2008.05.31 01:16
    미국에서 아프면 우야노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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