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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습했던 기공소에는 캐드캠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르코니아 블록으로 내부 캡만 제작한후 그위에 포세린 빌드업을 하더군요.....
그걸보다 문득 생각해 봤는데... 지르코니아블록으로 캡만 깎을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건가여.... 그러니까  예를 들어 쉐이드가 그리 중시되지않는 구치부 3본 브릿지 경우 모형에 왁스업한후 대합치로 교합체크까지 다 완료한 납형을 직접 스캔하여 통째로 다 지르코니아 블럭을 깍으면 더 쉽고 우수한 적합을 볼수 도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혹시 아시는 분 들은 명쾌히 설명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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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빈슨 2009.02.27 10:08
    음...벌써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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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새 2009.02.27 17:41
    스테인 하는 방법이 중요해지는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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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더지(김경욱~~) 2009.02.27 17:55
    일단은 셰이드와 대합치의 마모등의 문제가 있지요..질코니아 코아자체가 더욱 투명하다면 통째로 깍는게 가능하지요..
    스테인하는 방법으로 통째로 밀링하는 질코니아가 이미 출시되어 있습니다..캐드켐은 아니지만요~~
  • profile
    임불란 2009.02.27 18:37
    치과용재료는 자연치와 비슷한 마모를 가져야 하는데 통째로 하면
    대합치에 마모를 많이 야기하겠죠
    두번째로 교합조정이 너무 어렵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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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ish[coff 2009.02.28 09:07
    그리고 비타에서는 투명층까지나오게된 블록이있는걸로아는데
    그게 아니라면 지르코니아 정말 불투명하고 탁합니다
    아무리 구치부라도 스테인테크닉의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최소한 T파우더라도 올릴수있는 공간은 있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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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zarus 2009.02.28 09:57
    캐드캠이 적합도가 우수하다는 생각을 버리셔야 하고요..
    밀링하는 엔진이 왁스업 한것처럼 정교하지가 않습니다..
    교합조정에 상당한 수고가 다릅니다..
    질문자께서 쉐이드는 중요시하지 않는다고 하니 패쓰 합니다..

    할수 없는게 아니라.. 해보니 별로 여서 하지 않는답니다 -해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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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빈슨 2009.02.28 10:19
    프렙이 밀링도 아니고 헐렁하게 뽑거나 아니라면 나온거 적합 봐야하고 다이아 스톤말고는 깎이지도 안합니다.
  • ?
    야옹 ^^ 2009.03.01 00:26
    이미 cerec3 로 깍고 있잖아요

    올세라믹 블럭 (비타, 이보클라) 을 깍죠 풀 컨튜어로 다가!!
  • ?
    내일을향해 2009.03.02 13:11
    현재 의사가 구강에서 직접 스캔하고 바로 완성되는 것도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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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傘산 2009.03.02 16:35
    지르코잔이란 것에서 블럭으로 깍고 스테인 하는거 샘플만들어 홍보 다니고 잇습니다 !
  • ?
    hongkong 2009.03.03 05:47
    연차가 적은 기공사들이 자주하는 착각중에 하나는 사람의 손보다 기계가 우수하다고 느끼고 무모하리 만큼 기계를 믿고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 기사들과 대화중에 느낀것은 조금 불편함을 아주 크게 생각하고 기구나 기계를 탓하거나 없어서 일이 어렵다고들 한다는 것이죠.
    실제로 모든 기계나 기구는 잠깐의 수고를 덜어 주는 도구일뿐이며 꼭 믿어서도 안되니 항상 눈으로 손으로 확인하고 또 확인하여 작업을
    진행함이 보다 정밀한 보철을 만들수 있음을 인지하고 또 인지하여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유럽에서는 캐드캠으로 만든 보철물의수가가 손으로 만든 수가보다 보다 저렴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시 합리적인 사고의 나라들이라 그러한 것이 아닌지..........,
  • ?
    고효민 2009.03.03 07:39
    기대이상의 소득을 얻었었습니다. 다들 모두 감사합니다.
  • ?
    치아사랑 2009.03.12 18:17
    ㅎㅎ~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 내부 캡만 제작하는 강도의 지르코니아로 겨합까지 제작할경우 대합치는 완전 망가지신다고 보면 됩니다.. ^^;;
    글구 나머지 문제들은 윗분들이 아주 자세히 설명했기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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