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자유글
2009.08.11 19:52

미국 시장에서의 덴쳐파트

조회 수 3974 추천 수 0 댓글 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끔 닥터들이 물어옵니다..너네 덴쳐도 하냐고...
지금까지는 그냥 그냥 흘려 들었었는데 보스가 얼마전에 세일즈한다고 돌아다니다가 덴쳐랩을 들어가게 됐답니다. 그랬더니 무슨 난장판을 벌여놓은듯 한곳에 여자분 한분이 계시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서로 치과 소개해주면 어떠냐는 말이 나왔나봐요. 그러저러하다가.. 들은 바로는~
그 덴쳐 랩 거래처는 무려 105군데.
자기가 일년전에 10만불 주고 산거래요. 근데 일년도 안돼서 그거 다 갚고 지금은 거래처 늘릴 생각도 없다나봐요. 직원없이 부부가 일하고
프레임은 다른데 주고 거기서는 그 다음 작업만 한대요. 그러니까 일도 별로 어려운줄도 모르겠다면서 우리보고 덴쳐하라고..
경쟁이 없어서 무한한 파트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까 닥터들이 덴쳐파트에 한달 2,3000불은 기본 보장한다고 너네가 안해도 하는데좀 알면 소개해주라고 했었어요. 지금하는 사람은 곧 퇴직할거고 너무 늙어서 일을 잘 못하는거 같대요. 그리고 또 새로 세일즈하러 오는 사람들도 없었다는얘기죠.
다들 월급 많다고 포세린 파트에 눈 돌릴때 호황을 누리는게 덴쳐인가 봅니다.
가끔 작업하다가 덴쳐 만들어진거 보면 입이 딱 벌어집니다.
이걸 끼고도 밥을 먹는구나........
정말 엉터리 방터리 덴쳐들이 너무 많지만 어쩔수 없는게 덴쳐랩이 없다보니 그런기공물도 제작이 인정되나 봐요. 이건뭐.. 한국이였으면 200%재제작이었을텐데..예전 울 할머니 덴쳐하다가 고생한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 참 속도 편하게 만들었어요.
미국에서 덴쳐하시면 망할 일은 없을듯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 ?
    하루 2009.08.11 20:44
    정보 감사합니다~
  • ?
    까칠LOVE 2009.08.12 04:2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김일환 2009.08.12 04:33
    와~~ 덴쳐 하시는 분들은 솔깃하겠는데요^^
  • ?
    두꺼비 2009.08.12 05:23
    그렇군요...생각만해도 기분좋네..망할일 없다니...
  • profile
    민토리 2009.08.12 09:47
    ㅎㅎ~ 도미를 함 생각해봐~?ㅋㅋ
  • ?
    은하수 2009.08.12 10:13
    덴처 실력만 되면 태평양 건너고 싶습니다! 부러워
  • ?
    youngeun 2009.08.12 20:49
    정말 망할일 없을듯 하네요~^^
  • ?
    깊은나무 2009.08.13 07:33
    유익한 정보네요 ^^
  • ?
    데이빋 2009.08.13 15:27
    저도 세일즈 가끔 나갈때면 항상 물어오는 질문중 한가지가 덴쳐도 하는지 아니면 좋은 덴처랩 소개해달라는 이야기.....글구 아무래도 덴쳐는 기계화 자동화에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저는 이쪽은 잘 몰라서 ..미국의 기공협회의 한 임원이 쓴 칼럼을 본 기억이 나는데 자동화나 아웃소싱등에 대응 하기 위한 생존 방법 중 하나로 덴처파트쪽 비지니스를 활성화하는 것을 예로 들었더군요 지금부터 관심을 같고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 ?
    복덩이 2009.08.14 05:01
    저도 포세린에서 덴춰으로 전환 햇지요 ---왜 포세린 하는 사람이 덴춰재료 파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잇엇고요
    지금덴춰와 파샬 은 제가 일 안해도 잘 돌아가고 잇습니다

    무궁한 시장이고 늙어서 눈 어두어도 돋보기기고 천천히 할 수잇는 시장이지요^^*
  • ?
    권태윤 2009.08.14 09:31
    함 생각해 봐야겠네요 ^^
  • ?
    MYUN 2009.08.15 09:36
    좋은소식입니다.. 덴쳐... 땡깁니다.
  • ?
    jw 2009.08.16 08:19
    정보 감사합니다
  • ?
    귀얇은기공인 2009.08.16 18:50
    지금 디게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글보니 덴쳐로 약간 기우는데요?ㅎㅎㅎ
  • ?
    하얀토끼 2009.08.20 08:02
    기공은 열심히 하는자의 몫입니다. 덴쳐든 포세린이든 잘하면 그만큼 성공하는것이지요.
    덴쳐파트 앞으로 더 잘되리라 기대됩니다. ^^
  • ?
    반항님 2009.09.14 08:19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
    핑크레이디 2009.10.11 06:32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715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751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729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504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740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442
4364 자유글 참기공 17 file 이루기 2009.08.15 4781
4363 자유글 [중독성게임] 토이워즈 16 강철의연금술사 2009.08.14 2766
4362 자유글 오랜만에 기공소 청소 했습니다. --: 11 김정국 2009.08.14 3810
4361 자유글 공개사과문 56 file 임불란 2009.08.13 3809
4360 자유글 디자인파우더랑 궁합이 잘맞는 베릴륨 안들어간 메탈은? 1 오인숙 2009.08.13 3345
4359 자유글 세월의 장난 7 사노라면 2009.08.12 3279
4358 자유글 [마술] FISM2009 - 1위 한설희 매지션 강철의연금술사 2009.08.12 2631
4357 자유글 기공실? 기공소? 5 david 2009.08.12 3933
4356 자유글 어느학교 계주 동영상 19 강철의연금술사 2009.08.12 2758
4355 자유글 복자야 일어서~!! 9 사노라면 2009.08.11 3460
» 자유글 미국 시장에서의 덴쳐파트 17 rina 2009.08.11 3974
4353 자유글 우리나라 에서 익숙한 과자들의 원조 12 file 강철의연금술사 2009.08.11 3431
4352 자유글 국가별 평균키. 26 file 강철의연금술사 2009.08.11 3607
4351 자유글 휴가가 뭐이래... 8 두꺼비 2009.08.10 3127
4350 자유글 교합...? 12 산타 2009.08.10 3363
4349 자유글 바이오 치배에 대한 기사네요..(펌) 9 그레이트남자27세 2009.08.10 4691
4348 자유글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입니다^0^/ 25 박덕희 2009.08.09 3132
4347 자유글 대한민국 19세이상의 남성들만 해본 한여름날의 추억 ^^ 17 file 대조달 2009.08.09 4123
4346 자유글 [퍼온글] 의료인 면허재등록 법제화 추진…진통 예상 3 스마일맨 2009.08.08 2906
4345 자유글 격려의 말 18 이혜은 2009.08.07 3174
Board Pagination Prev 1 ... 700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