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자유글
2010.05.07 09:27

사람이 무섭다.

조회 수 3677 추천 수 0 댓글 3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기공소를 이전한지 2년이넘어간다. 도대체 여기는 터가 안좋은 건지  왜 이리도 직원도 잘 안구해지고 그방 금방 나가는 건지 알수가 없다.   전에 그동네에서는 안그랬는데..아마도 내가 뭔가 잘못 한가본데 나 스스로는 도무지 알수가 없다..
원인을 알아야 겠지만 .. 난 나름 대로 직원들에게 잘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올 졸업한 기사가 그만 두고 나갔다. 2달이 채 되지않았다.   집이너무 멀어 출퇴근하기가 힘들단다. 버스로 한시간 거리다.  5월 1일에  내게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사람 구할때까지 있어야하지 않겠냐? 한달은 더 해야하고 단 그 전에라도 사람이 구해지면 더 빨리 퇴사해도 좋다고 했다. 그랬더니 20이 월급 날이니 그때까지만 한단다.   요즘 사람구하기가 쉽지 않으니 그래도 말일까지 하면 월급 계산해 준댔더니 그래도 20일까지만 한단다.    그리고 나서 오늘  집근처에 자리가 나서 이번주 까지만 한단다. 그 기공소가 사람이 아주 급하단다.    허허  ... 그럼 우리기공소는 엿 먹으란건가?  정말 어이없다.  지가 우리 기공소에 입사할때 지 편의봐서 우리도 급한데 자기가 원하는 날부터 일했고 일 늦게 끝나면  하루도 안빼고 집까지 차로 데려다 줬는데....  (어느날 차시간 끊긴다고  하던일  내팽게치고 가버리더라.담날 나갈건데  그래서 내가 했다.   어이가 없더라..  저놈  미친척 하고 가버리네...)  일도 잘 가르쳐 줬는데..
다시한번 사람에게 실망했다.  요즘 더욱 뼈져리게 느낍니다.   정말 착실하다는 사람은 시키는 일만 잘하고 찾아서 하는 사람없고  대답 잘하는 사람은 대답만 잘 합디다.
여러분 기본 예의는 다하고 삽시다. 사람이 그러는게 아니 잖아요.  ㅠㅠ
  • ?
    문건영 2010.05.07 10:40
    에휴...한숨만....
  • ?
    타이밍 2010.05.07 15:45
    와.. ;;
  • ?
    착한LOVE 2010.05.07 16:24
    힘내십시오.
  • profile
    김두성 2010.05.07 18:14
    힘내세요...사람들이 다 내맘같지가 않으니...홧팅!!!금방 좋은 사람 구해 질겁니다.^^
  • profile
    자유포럼 2010.05.07 18:23
    항상 양극화가 존재하죠. 좋은 사람도 많답니다.
  • ?
    리벤저 2010.05.07 19:00
    그냥 짤라 버리시는게 님께서 속 편하실것 같네요..
  • profile
    투섭이 2010.05.07 19:44
    하소연 할때가 없었나 봅니다..
    같이 한잔하면 좋겟는데 말이죠..ㅋㅋ
    힘내세요..^^*
  • ?
    나만의원칙 2010.05.08 02:04
    헤휴...저도 기사입장이지만...참...한숨만 나오네요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 어디서든 어느일을하든 자기가 맡은 책임은 다해야되는데..
    아니 책임감이 없다면 ..도리가 있어야 되는데...
    소장님 힘내세요~!!
    꼭 좋은 직원분 만나실꺼예요...

    일단 소장님 글만 읽은 저의 생각입니다..
  • ?
    바다사나이 2010.05.08 02:12
    좋은 맘으로 개속 대해주시면 분명 보답하는 직원이 있을 겁니다..사람 끼리는 코드가 통하냐 안통하냐 차이 인데 그런 직원들은 코드가 안맞나부죠^^ 코드가 잘 맞는 직원이 곧 올 것같네요...힘내시길
  • ?
    사노라면 2010.05.08 02:16
    사실, 이런문제를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하기가 힘듭니다
    가만히 스스로를 들여다 보세요
  • ?
    쌍뎅이네 2010.05.08 03:57
    전 그냥 그려려니해요......
    심하게 상처를 받아서리....
  • ?
    스마일맨 2010.05.08 05:31
    쌍뎅이네님 저 말씀이세요???
  • ?
    강철의연금술사 2010.05.08 05:44
    한쪽예기만 들어선 판단하기가 그러네요...
    그냥 잃어버리고 마음맞는 기사분 만나시길...
  • ?
    면상니킥 2010.05.08 07:21
    기사로선 월급이 가장 큰문제일지도... 흠흠..;;
  • ?
    불같은강속구 2010.05.08 07:42
    모르저.. 같이 일해보기 전에는.. 나쁜 사람이 어디 있나여
  • ?
    이왕수 2010.05.08 19:12
    전 그래서 사람 못쓰고 혼자 일합니다..
    요즘처럼이면 혼자하면 되지만..
    바쁠땐 정말 아~ 그래도 혼자 밤일하고 주말없이 일합니다
    그게 몸은 피곤하지만 신경 덜쓰고 좋은것 같아서요
    주위에 아는 소장님들께 이런애기 많이듣네요
    위에 글만 보면 기사분이 좀 그런데..
    기사분에게도 급한 사정이 있을수도 있구요
    소장과 기사의 입장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떠난 사람은 잊져버리고 빨리 좋은 기사분구해서 잘 되길 바래요..
  • ?
    tanaka 2010.05.08 22:32
    내 맘 같지 않다는게.. 힘든거죠
  • ?
    Masan(馬山) 2010.05.09 08:13
    힘내시구 이제 좋은 분들만 나타 날꺼에요^^
  • profile
    Wannabe 2010.05.09 21:20
    저도 이런 저런 경우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사람도 물론 문제가 있겠지만 졸업생 탓할일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 ?
    강민정 2010.05.11 08:32
    ㅡ.ㅡ 우왕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 ?
    velorin 2010.05.11 10:05
    사람에게 기뻐할때도 있고 사람에게 실망할때도 있는 법입니다..
  • ?
    달려... 2010.05.12 09:40
    기사분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막차 끊어지기전에 보내 주시지.이제 막 시작한 졸업생인데...
    마음 맞는 기사분 빨리 만나세요..
  • ?
    프로의길 2010.05.12 14:21
    거울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되는 글이네요
    과연.. 나는 어떨까
  • ?
    블루노트 2010.05.13 05:32
    그러게요.. 그래서 사람의 연 이라는게 따로 있나 봐요.
    힘내시고요, 맘에 맞는 기사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 ?
    박진우 2010.05.14 05:51
    헤유....
  • ?
    sum 2010.05.15 06:10
    계속 직원이 나간다...;ㅎ원인을 아는게 먼저겠네요^^;;
  • ?
    박진우 2010.05.15 06:55
    에휴..내얘기같다.,,
  • ?
    쭈우 2010.05.17 06:59
    그만두더라고 예의 있게.....
  • ?
    박진하 2010.05.17 09:17
    흠 키울 맛이 안나겠네요.
  • ?
    CJ U&I 2010.05.20 00:36
    힘내세요~~ 사람사는거 어떻게 자기 입맛에 맞는거만 먹구 살수 있나요...
    가끔 쓴것도 먹어봐야 혀끝에 전해져오는 진정한 단맛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거 아닐까요??
  • ?
    박진우 2010.05.24 22:06
    저어떠세요~ㅎㅎ
    전.진짜 열심히 하고 노력할자신 있는데...
    도무지 써 준데가 업네요...휴ㅠㅠ
  • ?
    투스 2010.11.06 01:11
    졸업생 애기도 들어봐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760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801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818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545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776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473
5525 자유글 여자친구를 되살리려는 고양이.. 12 file 불같은강속구 2010.05.10 3246
5524 자유글 치과기공소용 장부 ver2.5를 올립니다. 18 김정국 2010.05.10 3641
5523 자유글 자전거를 샀어요 *^_^* 24 나만의원칙 2010.05.08 3917
5522 자유글 5월 8일 11 file 장재승 2010.05.08 3585
5521 자유글 가훈이 있으신가요? 8 또리 2010.05.08 3594
5520 자유글 도와주세요... 4 박진환 2010.05.08 3226
5519 자유글 골프한게임 하구 가세유~~ 13 강철의연금술사 2010.05.07 3251
5518 자유글 오늘도 ㅠ0ㅠ 14 타이밍 2010.05.07 3911
» 자유글 사람이 무섭다. 32 몰라또리 2010.05.07 3677
5516 자유글 TV가 등 돌린까닭은...... 12 file 모리슨(장동열) 2010.05.07 3391
5515 자유글 [정보] 치과위생사·기공사 의료기사 자격검증 강화 7 스마일맨 2010.05.07 3440
5514 자유글 무서운 인터넷 정보~ 10 바다사나이 2010.05.07 4733
5513 자유글 선배님들 저 월급올랐습니다^^ 22 늦깎이학생 2010.05.07 3252
5512 자유글 스팀기 추천좀 ^^;; 7 이실장 2010.05.06 4079
5511 자유글 콤프레샤 소음 관련 스트레스 해소 설치 방법 5 lee 2010.05.06 7814
5510 자유글 원심조조기의 장단점 7 lee 2010.05.05 3676
5509 자유글 고주파주조기 장단점 6 lee 2010.05.05 7564
5508 자유글 후덜덜~ 내일이 어린이 날이네요... 11 스마일맨 2010.05.04 3891
5507 자유글 당신의 큰돌은 무엇입니까? 13 사노라면 2010.05.04 2907
5506 자유글 아내의 가슴아픈 이야기 18 박하나 2010.05.03 3885
Board Pagination Prev 1 ...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651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