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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
2010.12.21 14:05

근래 독일 기공계의 분위기.

S.J
조회 수 2532 추천 수 1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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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은 지금 안보 문제로 많이 시끄러운 것 같네요.
독일 현지 뉴스에도 간간히 보도되는데, 주위 독일 지인들이 너네 전쟁하냐고 물어보네요.

몇일 독일 기공계와 간간히 미팅을 하는데,
약간은 부러움속에, 또다른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dental2804에 이쪽 분위기를 알려드리고
싶네요.

독일 기공은 100% 현장 실습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먼저 랩에서 일하는 일종의 직업생(우리 나라로 하면 기공과 학생)은 랩과 4년의 계약을 체결합니다.
4년간 랩에서 급여를 받으며 일을 배웁니다.
1년차는 대략 매달 60만원 가량이며, 4년차는 100만원 가량을 받습니다.
또한 4년간 일을 배우면서 일주일에 금요일 하루만 직업 학교에 가서 이론 수업을 듣습니다.
철저히 실습 위주입니다.
많은 독일인 마이스터와 만나봤지만,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이론은 실습과 병행하여,
더 자세히, 더 빠르게 배운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굳이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4년간 랩은 학교에 이 실습생의 학비(수업료)을 지불합니다.
4년후에 우리와 마찬가지로 졸업시험을 보며, 통과하면 기공사 자격이 주어집니다.
거의 100% 획득합니다.
4년동안 기초부터 정말이지 FM으로 배워서,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론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더 잘 아는데, 테크닉은 비교자체가 안될 정도로 도달합니다.
전 파트에서 일을 배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시스템이죠?

하지만 요즘 독일 기공계 곳곳에서 많은 한숨이 나옵니다.
이유는 갈수록 기공을 배우려는 학생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옛날에 실습을 했던 일인데,
독일랩은 거의 대부분 Leiter(소장)들이 직원들 교육 차원에서 세미나 비용을 전액 서포팅합니다.
주로 주말에 많은 세미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날은 독일 소장이 직원에게 세미나 참여하라고 하니까, 직원이 하는 말이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아야 하니까, 못 간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쪽 아이들 개인적인 성향이 무척 강합니다
이처럼 좋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러니 머지않아, 독일 기공의 미래는 불투명하다고 하네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기공에 대해 평가가 확실히 갈립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많이 아는 클라우스 뮈터티스처럼 되고자 하는 부류도 있으며,
힘들다, 박봉이다, 3D업종이다,등의 부정적으로 보는 부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기술직을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상 국민 대부분이 좋게 보지만,
막상 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느낌은 다른 것 같습니다

한국서도 상상도 못하겠지만, 일반적인 독일랩의 노동시간이,
월,화,목은 아침 09:00-17:00이며, 수요일은 16:00까지, 금요일은 14:00까지입니다.
거의 칼 출근,칼 퇴근입니다.
청소부도 따로 고용해, 자기 책상만 청소하고, "안녕"한마디만 하고, 갑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초봉(세금 제외)-한화로 대략 250만원에 미래를 투자하기 싫다고 합니다.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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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fly 2010.12.21 17:45
    이런 시스템 도입이 빨리 되야 할 텐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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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두리 2010.12.21 17:53
    독일 가고 싶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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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LOVE 2010.12.21 18:59
    한국사회가 너무 싫어.
    완전OTL
  • ?
    라임 2010.12.21 19:12
    기공료만 올라도 좀 나을텐데 이런 기공료론 소장이고 기사고 다 힘들죠..ㅠㅠ
  • ?
    긴머리 2010.12.21 22:49
    기공사협회장에게 이글을 함번 보내심이......
  • ?
    긴머리 2010.12.21 22:50
    또한 전국 기공과 교수들에게 이글을 추첨하고십니다.
  • ?
    강철의연금술사 2010.12.22 02:43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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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관 2010.12.22 05:14
    국내도입이시급합니다.
  • ?
    irish[coff 2010.12.22 06:07
    기술자를 우대하는 시대가 다시와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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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2010.12.22 06:18
    전형적인 선진국 사회의 모습이죠ㅋㅋ
    노인들은 많아지고 젊은이들은 힘들일 기피하고....
    제가 독일로 실습을 갔었는데 기공환경이 저희나라보다 좋은거지 힘들건 똑같습니다.
    10년차 월급이 250정도였으니까요. 전반적으로 모든파트 다 맡아서 하는 기사였어요~! 우리나라 물가보다 비싸기때문에 결코 많이 받는게 아닙니다.
    종종 평일에 독일시내돌아다니면 여가를 즐기는 노인들밖에 안보입니다. 젊을때 세금을 30%이상 정부가 가져갑니다. 죽어라 일하면 뭐합니까~ 정부가 엄청 가져가는데ㅋㅋ 그러니 젊은이들이 기공뿐만 아니라 다른분야에서도 의욕이 없어보였어요. 나이들면 정부가 다 먹여살려주니까요. 선진국들을 보면 결국은 저희의 미래의 모습일거란 생각이 듭니다ㅋㅋ
  • ?
    돌아보지마 2010.12.22 06:20
    힘든건 똑같다니...ㅡㅜ
  • ?
    T.J.lee 2010.12.22 06:32
    환경도 문제지만 기술 습득 시간이 길다는게 더 문제 겠죠,, 요즘 친구들 힘든일 안할려고하니,,휴
  • ?
    아드리아느 2010.12.22 06:47
    독일에서 영주권 시민권도 없는 외국인이 초봉 250이면..........................................................
  • ?
    하마 2010.12.22 07:30
    부럽네요~~~~~~
  • ?
    이명석 2010.12.22 07:49
    기공료 올리는것도 좋지만 보철만드는 날짜를 늘리면 좀더 계획적으로 시간과 재료도 아낄수있지 않을까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 ?
    S.J 2010.12.22 12:06
    야근이라는 개념이 우리와는 조금 다릅니다.
    이곳 법정 근로 시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야근이라는 말은 늦어도 저녁 19:00까지 일하는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22:00까지 일하면 얘네들 일 그만둡니다.
    그렇지 않아도, 매년 각주 기공사 협회에서 수가 인상 및 노동시간 단축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금은 이곳은 특히하게 미혼자에게 많은 세금을 물립니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부양하면, 세금이 줄어들고, 대신 복지의 혜택을 받습니다.
    주위 독일인 미혼자 친구들, 울면서 일합니다.

    페이 문제는 이곳도 철저하게 테크닉에 따라 차등지급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통용되는 적정선이 있지만,
    면접을 볼때, 우수한 테크닉을 선보이면, 연차에 상관없이 많은 급여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 애들, 어느정도 지나면, 저녁반 마이스터 스쿨에 입학합니다.
    2년간 재료비에,세미나 비용등, 거의 한화로 8000만원이 소요되는데, 이 마이스터 타이틀을 따낸뒤,
    고급 테크닉을 보유하면, 그야말로 몸값은 수직상승입니다.
    비유가 그렇지만 뮈터티스 하루 몸 값이 3000$입니다.
  • ?
    SOLO 2010.12.22 15:47
    우리나라 기공사 협회도 수가인상, 노동시간단축 노력을 좀 해줬으면... ^^;;
  • ?
    사모아 2010.12.22 18:24
    힘드네요
  • ?
    착한LOVE 2010.12.22 23:10
    한국이라서 않되는게 있지.
  • ?
    서울go등어 2010.12.23 00:09
    딴거 몰라도 근무시간 너무 맘에 듭니다...... 아흐~~~
  • ?
    미니핀 2010.12.23 04:17
    언젠간 우리도 되겠죠...
  • profile
    김경진 2010.12.23 08:04
    실습이 곧 진리네요.. 3년동안 열심히 학교다니고 국가 자격증 따면 뭐하나요...
    자격증 하나 늘리나요? 얼마 하지도 않고 이직해버리니...
    교육의 체계가 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의미를 지닌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 ?
    불같은강속구 2010.12.23 08:58
    와.. 저 시간에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은 찬란한 햇살이 비추겠네여!!
  • ?
    초보 2010.12.23 15:53
    아드리아느님~
    한국사람이 아니고 현지 독일인이 250 받았어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실습갔을 당시는 외국인은 취업도 못했습니다ㅋㅋ
    그래서 실습내내 임상은 만져보지도 못했어요~!
    자국의 기공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인지.... 제가 독일로 진출하지 못한이유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유럽이랑 FTA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되기만 하면 다시 한번 가고싶어요ㅋㅋ
    당시에는 독일인이 아니면 마이스터를 따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마이스터 자격 조건은 독일인이던가 독일인과 결혼한 외국인이면 가능했는데요ㅋㅋ

    S.J님 요즘은 어떤가요??
  • ?
    S.J 2010.12.24 02:20
    초보님.
    모든 것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작은 일례로, 약 3년전에 제가 아직 공부하고 있을때, 한국서 절친한 형님 한분이 유럽 여행 겸.
    독일로 놀러오셨습니다.
    하루는 그냥 있기에 지루하셨는지, 그냥 한곳의 랩을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가서는 "나는 한국에서 왔으며,일은 몇년 했고,파트는 무엇무엇했으며, 잠깐 여행 왔는데, 용돈 벌려고,
    몇일만 일을 하면 안되냐"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자리에서 바로 테스트했습니다.
    테스트가 끝나고 바로, 소장이 감탄을 했습니다.
    또한 한다는 말이 "내가 너의 비자 및 체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줄테니, 여기 남아서, 우리 직원들좀
    교육 좀 해주고, 일을 해달라"라고,,
    페이도 꽤 많이 불렀습니다.
    하지만 지인 형님은 한국에 직장이 있었기에,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8년차이었으니, 지금은 11년차네요.

    제가 처음 실습을 신청하였을 때는, 운 좋은 랩을 만나, 임상 케이스 많이 접해보았습니다.

    자국인을 보호하려는 랩이 있기도 하며, 또한 반면에 오픈 마이든적인 랩도 많이 있습니다.

    마이스터 시스템은 4년전부터 모든 체계가 100%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시도한 케이스가 이주현씨밖에 없었는데,
    외국인이라고 해서, 입학 자체가 안된다는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단지 이론 시험과, 수업이 많기에, 독일어를 어느정도 따라가아야에 달렸지요.

    과거 입학 자격이 임상 경험 최소7-8년이었지만,이제는 이 전제 조건이 철폐되었습니다.
    그래서 입학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근래에 젊은 독일기공사들(20중,후반)이 많이 입학을 합니다.
    단 외국인은 독일어라는 장벽을 어느정도 넘어서야 하겠지요.(어학증 제출-시험을 꼭 통과해야 함!)
    그리고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모든 실습 재료를 본인이 구매하여야기에(Gold 포함), 2년 과정-속성 코스와
    4년과정 심화과정이 있습니다.
    1년간 소요 비용이 순수 재료비,세미나비,학교에만 들어가는 비용이 한화로 대략 4천만원정도입니다.
    현지 생활에 필요한 집세,보험료,핸드폰,식시,기타 등하면, 1년간 5천만원을 잡아야 합니다.
    2년간만 잡아도 거의 1억입니다.
    작년 한국 남학생 2명이 남부 마이스터 스쿨에 입학을 하였지만, 어학 문제와, 비용 문제로
    그만두었습니다.
    로스쿨 버금가는 비용을 지불할 한국 출신 기공사들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학 문제도, 비자 문제와 결부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학지원 비자를 발급받는데, 2년안에 반드시 어학을 통과해야 합니다.
    통과못하면 비자 리젝 당하며,귀국해야 합니다.
    옛날에 아는 동생들 울면서 한국 많이 갔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 합격을 했지만, 그야말로 2년간 피를 토하며 어학에 정진했습니다.
    이 2년간 변하지 않는 기술과, 서포팅할 수 있는 재정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FTA는 분명 좋은 기회입니다.
    작은 시장보다 큰 시장이 더 매력적이지 않겠습니까?
    많은 아이템으로 유럽을 공략한다면, 지금 기공계가 미주만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 좋은 결실을
    맺을거라 생각합니다.
  • ?
    2010.12.24 07:44
    흐응 생각이참 많아지는것 같아요 .................. 우리 기공사협회가 힘이 쎄지려면
    우리는 뭘 해야는걸까요
  • ?
    초보 2010.12.24 14:58
    S.J님 답변 감사드려요^^
    그동안 많이 바뀌었네요~!
    전 하이델베르그 쪽에 있었는데 S.J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독일 참 살기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비용과 어학문제만 해결된다면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 ?
    봉정깍두기 2010.12.24 18:41
    와우..독일 정말 매력적인 곳이네요 ~
  • ?
    떵우 2010.12.24 22:18
    독일 기공대학은 4년이고 마이스터 학교는 1년과정과 2년과정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년과정은 일을하면서 학교다닐수 있는 환경이라서 2년과정을 많이 들으신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바껴서 기공대학만 졸업하면 바로 마이스터 학교에 입학을할수 있답니다..
    예전에는 기공대학 졸업후 몇년동안 임상에서 일을해야 입학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 ?
    떵우 2010.12.24 22:20
    마이스터분 실습시험때 제작한걸봤는데... 전파트 가능해야 합격할수있을것같더라구요..
    이중구조보철에임플란트, 세라믹,크라운 덴처 다 포함이더라구요..ㅎㅎ
  • ?
    신입회사원 2010.12.25 00:00
    초봉이 한화로 250이면 유럽물가에선 박봉이네요
  • ?
    중요인물 2010.12.26 05:54
    전해 듣기론 독일은 거의 예술작품 수준이라던데 @.@
  • ?
    Carbin 2010.12.27 21:09
    예술작품 ㅡㅡ
  • ?
    GucciNi 2010.12.29 06:42
    아 . . . 마이스터라는 명칭 너무 멋진 단어인거 같습니다
    나의 미래를 향해 . . Ham
  • ?
    민트프리 2011.01.03 19:37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 ?
    steve 2011.01.13 20:38
    독일에서많든 작품사진 하나만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궁금해요.








  • ?
    엡터짱 2011.02.01 06:54
    독일이 너무 좋네요%%
  • ?
    Captain.L 2011.06.19 23:01
    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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