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조회 수 3300 추천 수 0 댓글 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연히 내기가 붙었네요..

우리 기사님들도 혹시나 알고 계신지 여쭙니다

창시자는 누구일까요?



  • ?
    김병호 2011.01.13 23:57
    구와다센세 아닌가요?
  • ?
    강철의연금술사 2011.01.14 00:08
    저두 궁금해서 검색한번 해봤는데 요런게 나오네요..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겠지만.. 링크만 걸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글 퍼와서 밑에 달아보네요 ㅎㅎ

    인간이 불을 사용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가공한 무기 중에 포세린, 또는 도재(porcelain)가 있다. 기원 전 23,000년 최초라고 여겨지는 도재 제품이 나온 뒤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다. 치과영역에서는 1728년 Fauchard가 최초로 도재, 즉 포세린을 이용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1774년, Duch?teau에 의해 포세린 의치를 제작하기에 이른다. 1800년에는 Wedgwood가 포세린을 의치 제작에 이용하고 1808년에는 Fonzi가 포세린을 금속에 용착시켜 포세린 인공치를 만들게 된다.
    그 후 1956년 금합금에 용착되는 포세린이 개발되었으며, 1970년 비귀금속 합금에 용착되는 포세린이 개발되었다. 1990년대에 들어와서는 내화성 매몰재, 컴퓨터 등을 이용하는 올세라믹 크라운, 포세린 라미네이트 비니어, 포세린 인레이 등의 제작이 성행했다.
    이렇듯 치과 영역에 있어 포세린은 오랜 전부터 계속 연구되어 왔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 중이다. 새로운 포세린과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서 치과 포세린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 ?
    강철의연금술사 2011.01.14 00:11
    1970년대 된것 같은데..누군지는 안나와 있네요..
    출처 http://www.dentalzero.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
  • ?
    leeview 2011.01.14 00:28
    넘넘 감사합니다.. 구와다 센세는 아닌걸로 내기 종료하겠습니다.요
  • profile
    Nuclear 2011.01.14 02:05
    분명한건.....
    ..
    저는 아닙니다...
  • ?
    알마 2011.01.14 05:07
    맨 처음 미국에서 시작되엇고요
    애인이 여자 치과기공사엿다네요
    만날때마다 늦게오고 밤늦도록 일 일하고 해서맨날 바쁘고 해서
    애인이 하는 기공일에 관심을 가진 이남자 가 애인이 하는 일을 보니
    도치나 레진치 뒤면을 갈아서 유지홀을내고 왁스로 조각하여 주조후 붙이는 것을 보고
    그냥 금속위에다 도재를 입히면 되지 하여 개발 하게 되엇답니다
    그것이 발전 하여 상품으로 나오게 되엇다고 하더군요
    그남자 이름은 하도 오랜 시간이 지나서 이름은 모르겟습니다 ^^*
  • ?
    오야붕 2011.01.14 05:47
    제가 구와다선생님이 말씀하시는거 들었는데..
    알마님애기와 같습니다.
    어느 재료 공학도가 애인도 없고 맨날 연구만하다가
    치과에서 일하는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다죠.구와다선생님과 같이 일하시는..
    데이트를 해야하는데 퇴근이 너무 불규칙하고 기다리는시간을 지루해하던 그는중 치과에들러
    뭘하길래 맨날늦나 보다가 초기의 포세린방법을 제시하였다는 말씀었습니다.
  • profile
    Nuclear 2011.01.14 07:36
    아..이렇게 진지해지면 나만 이상한 사람되는데...
    암튼 사랑의 힘이 우대합니다...
  • ?
    이명석 2011.01.14 08:23
    와 골드크라운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ㅎㅎ
  • profile
    투섭이 2011.01.14 09:11
    뉴크리어님의 사랑의 힘이 우대하다는 말씀에 왜 자꾸 웃음이 나는지..ㅋㅋㅋ
  • profile
    임불란 2011.01.14 19:42
    사랑의 힘이 우대하면 포세린이 싸지는건가?
  • ?
    사미1013 2011.01.15 08:30
    그런게 깊은 사연이~~~^^
  • ?
    치기공짱 2011.01.15 18:15
    이럴게 살면서 불편한걸 생각하다보면 역사를 새로 쓸수도 있네요^^
  • ?
    알마 2011.01.16 15:33
    네 .역사를 새로 쓸수도 ~~~
    흠..
  • ?
    leeview 2011.01.16 20:36
    내기한 돈으로 순대볶음 사먹었는데 ^^;

    사랑이라는 원리가 포세린의 태동에 녹아있었군요..

    그 창시자분의 이름을 끝내 모른다는게 아쉽네요..

    어쨌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박태순 2011.01.21 15:46
    새로운 역사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797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826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884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566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790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482
6465 자유글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1 은쿠테 2011.01.16 5076
6464 자유글 내가 애인이 없는 이유,,,,,, 5 신의손 2011.01.16 3604
6463 자유글 국시 수석 어느학교에요? ㅎㅎ 13 김경진(시간은금) 2011.01.16 3808
6462 자유글 늦었지만 새해인사드립니다. 5 늦깎이이년차 2011.01.16 3734
6461 자유글 조각도에대한 평가/질문 드립니다..ㅎㅎ 10 김규홍 2011.01.15 3437
6460 자유글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 5 박여사 2011.01.15 4145
6459 자유글 메탈량 문의 합니다. 8 마일드세븐 2011.01.15 3095
6458 자유글 토론 개시판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9 H2 2011.01.14 3437
6457 자유글 혹시 kdf 마스터 엑셀-21 퍼네스 쓰시는 분 계신가요..?? 1 배윤권 2011.01.14 3523
6456 자유글 물가는 오른데 기공수가는....... 32 습관이 인생을바꾼다 2011.01.14 2803
6455 자유글 연재세미나에 감사드립니다. 2 휴바케인 2011.01.14 3801
» 자유글 긴급 내기 중!!! pfm의 창시자는 누구인가요? 16 leeview 2011.01.13 3300
6453 자유글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10일이 넘었습니다~~ 2 신동주 2011.01.13 3594
6452 자유글 괴팍한 할망구. 17 스마일맨 2011.01.13 3394
6451 자유글 몸 좀 풀러 가야지 ㅎㅎ... 11 김경진(시간은금) 2011.01.13 3311
6450 자유글 빌덥세미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5 happy day 2011.01.12 3357
6449 자유글 [설문중] 다음달 토론 게시판 주제와 관련하여... 관리자 2011.01.12 2857
6448 자유글 국가고시 결과 발표됬네요 확인하세요~ 8 InTheUlsan 2011.01.11 3778
6447 자유글 Maryland ocean city 랩 사장님~ 정복자 2011.01.11 5566
6446 자유글 여러분께 이런 상황이 생긴다면?? 2 Nirvana 2011.01.11 3854
Board Pagination Prev 1 ...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604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