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자유글
2011.05.15 08:10

터틀맨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조회 수 4709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터틀맨의 아버지는 군인이었고 계급은 투스타였다.

터틀맨은 선천성 심근경색으로 면제 판정을 받았으나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자원입대한다.

그러나 터틀맨의 아버지는 터틀맨과 똑같은 심근 경색으로 사망하였다.

거북이 2집에 아버지에게 바치는 노래인 장군에게 라는 노래가있다.

노래를 들어보면 평소의 거북이가 부르는 노래가 왜 늘 밝고 즐거운지 알수 있다.



거북이의 모든 앨범 총 5개의 앨범이다. 2002년쯤 데뷔했고 활동기간은 7년이다.

싱글로 활동한게 아니라 매년 약 12곡의 풀넘버를 채운 앨범을 발표했다.

소녀시대가 데뷔 5년차인데 정규앨범은 2장뿐이다.


5개의 앨범중 리메이크곡을 제외한 모든곡은 터틀맨 작사 작곡 편곡이다.

7년간 립싱크는 한적 이없다.



터틀맨은 군시절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었으며 교통사고의 원인은

성폭행을 피하다가 사망하였다. 그뒤로 터틀맨은 주욱 순정을 지킨다.

그녀에대한 심정은 4집 10년이 지났지만 라는 노래에 그대로 담겨있다.




거북이의 모든 노래를 들어보면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는데

모든곡들이 세명에게 거의 정확히 삼등분이 될만큼 공평하게 나누어진다.

터틀맨이 두 멤버를 얼마나 배려한지를 알 수 있다.




* 거북이 - 장군에게

언제나 늘 배워가며 살아라
모두가 네 스승이라 여겨라
나 가더라도 그리워 하지마라
부디 너 하나만은 세상과 등지고 살지말아라

등 뒤에서 남이 뭐라 해도
문 뒤에 숨어 누가 널 또 엿듣는다해도
비웃어대도 욕한다해도 니가틀려도
초지일관 믿음대로 가야한다

약자엔 끝도 없이 약해라
비겁한 남자에 무릎꿇지마라
타협도마라 보지도마라 가라
돌아보지도 말고 앞만 보고 가라

인생에 수많은 가르침과 깨달음
그로인한 당신만의 외로움 지켜보는 외로움
그뒤에 서러움 남겨진 가족들의 그리움

원 투 쓰리 셀수있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수있어
가식과 부정 그 썩어가는 부패속에
진실을 찾기위한 작은 힘이라도 원해

원 투 쓰리 셀수있어
무엇이 맞고 틀린지 알수있어
위선과 교만 늘 가르치는 부정속에
진실을 알기위한 작은 힘이라도 원해

전쟁에 목숨걸고 얻어낸
수없이 반짝이는 훈장들과 문장들 또 상장들
이제는 하나도 남김없이 노란 박스안에
먼지 쌓인채 그리고 닫힌채
이제는 기억조차 생소하네 닫힌 내 머리

야속해 그렇게 익숙해
이것이 현실인가 그래서 인간인가

운명을 따라가진 않으리
정해진 틀대로 내버려두진 않으리
하늘에서 지켜보는 아버지
날 지켜주실거라 생각하며 안도했지

커피와 담배와 라이터 인생의 모두였던 아버지
하지만 에너지 넘치던 당신의 모습
한번만 더 보고싶습니다

원 투 쓰리 셀수있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수있어
가식과 부정 그 썩어가는 부패속에
진실을 찾기위한 작은 힘이라도 원해

원 투 쓰리 셀수있어
무엇이 맞고 틀린지 알수있어
위선과 교만 늘 가르치는 부정속에
진실을 알기위한 작은 힘이라도 원해

파란만장했던 세월이 어느새 가서
기억마저 희미해진 전쟁의 승리
세상이 저리도 무심할리 없는데
아무도몰라 조롱빛 한 보급자 그의 미소

부끄럽소 평생지키려고 애만썼소
명예와 자부심을 친구삼아 살아왔소
이 땅이 누구로 인한 것인지 아무도몰라
교과서 학교에서의 가르침은 아무도 기억못해

승리한 너의 가슴믿고 살아왔던 지난
그 누가 알아줄 것도 한 일인데
쓸쓸히 외로움 이겨내며 살아온 혼자남은 이순간
하루 나라의 숨결이 쉬시기를

원 투 쓰리 셀수있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수있어
가식과 부정 그 썩어가는 부패속에
진실을 찾기위한 작은 힘이라도 원해

원 투 쓰리 셀수있어
무엇이 맞고 틀린지 알수있어
위선과 교만 늘 가르치는 부정속에
진실을 알기위한 작은 힘이라도 원해


<object width="640" height="39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jXQU65NaVQ&rel=0&hl=ko_KR&feature=player_embedded&version=3"><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object>

어렸을 적 내 기억 속에 비행기 타고 가요
  • ?
    tanaka 2011.05.15 08:27
    저두..터틀맨..좋아했는데...
  • ?
    잠수함 2011.05.15 08:47
    나두 나두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 profile
    임불란 2011.05.16 03:59
    다같이 건강관리 잘해요.....
  • ?
    좋은사수 2011.05.16 07:08
    보고싶다 거북맨
  • ?
    김완종 2011.05.17 01:07
    터틀맨... 목소리와 노래 많이 좋아했었지요.
    노래가 신나고 좋았는데 지금은 들어도 웬지 신나지 않네요.
    모두들 건강관리잘합시다.
  • ?
    비리비리추 2011.05.17 06:27
    터틀맨.이분 참 신나는곡들 많이 쓰셨던것같아요..
    아직 들어보아도 대단하다생각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817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842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912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575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798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491
7025 자유글 분위기가.... 10 박캐리 2011.05.18 2849
7024 자유글 새출발해요. 축하해주세요^^ 50 file 은재표(쉼표하나) 2011.05.17 3213
7023 자유글 올해7월부터 시행되는 주40시간근무제?? 15 aster 2011.05.17 3376
7022 자유글 세미나 관련소식 어떻게 접하시는지요? 7 사과쥬스 2011.05.17 3140
7021 자유글 기포와의 싸움.... 12 김경진(곡선의미) 2011.05.17 2853
7020 자유글 맨유 VS 바르셀로나 챔스결승 예고(박지성의위엄) 6 구루브 2011.05.17 3781
7019 자유글 [대구번개] 누크리어의 미친번개 **약도공지** 54 file Nuclear 2011.05.17 4089
7018 자유글 현재 외국으로의 취업중 6 너구리 2011.05.17 2785
7017 자유글 남 기사님들이 그만두는 주된 이유가 뭘까요? 19 호잇 2011.05.16 3808
7016 자유글 어떤스톤을 사용 하시나요~?!?!?! 2 서산암소 2011.05.16 3961
7015 자유글 여 기사님들이 그만두는 주된 이유가 뭘까요? 13 봉봉 2011.05.16 3159
7014 자유글 안녕하세요 밴쿠버 3년차 박덕희입니다^0^ 여러부운~~ 저 랜딩합니다 ^0^//// 25 박덕희 2011.05.16 3637
» 자유글 터틀맨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6 file 구루브 2011.05.15 4709
7012 자유글 옥순이아빠 장가갑니다..아싸!!!! 65 file 옥순이아빠 2011.05.14 3005
7011 자유글 치과기공사의 비전과이념 9 sotdng 2011.05.14 3418
7010 자유글 아..짜증나는 오스Tem...헐.. 10 문건영 2011.05.13 4389
7009 자유글 캐나다 치기공사 일자리 찾는 사이트.. 3 열심히 열심히~~ 2011.05.13 4068
7008 자유글 젼유나이티드 구인글 올리다니????????? 3 rlagyska 2011.05.13 3600
7007 자유글 공무원과 기공사중 다시 태어나도 기공사입니다... 26 김경진(구르는돌) 2011.05.13 3104
7006 자유글 주변에 편입이나 대학원 생각 갖고계신분 있나요?? 6 봉봉 2011.05.13 4065
Board Pagination Prev 1 ... 567 568 569 570 571 572 573 574 575 576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