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할 때 신터링 다되면 완료되자마자 바로 다시 돌리곤 하는데.....
결과에는 크게 지장없긴 하더라구요.
근데 가끔 오히려 본래 스케줄보다 더 오래걸리는거 같긴하더라구요
연달아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나요?
급할 때 신터링 다되면 완료되자마자 바로 다시 돌리곤 하는데.....
결과에는 크게 지장없긴 하더라구요.
근데 가끔 오히려 본래 스케줄보다 더 오래걸리는거 같긴하더라구요
연달아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나요?
Tiger 신터링 퍼니스 정품 사용중인 유저입니다. Tiger 제품 30분 급소결 시 500도~700도에서 신터링 시작하는데요, 일반 평균 온도인 40도에서 시작하는 것과 동일한 퀄리티가 나타납니다. 연속으로 3번~5번 사용합니다. 당연히 연속으로 할 경우에는 높은 온도(평균 500도~700도 사이)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야 1시간 걸리는것도 30분이면 외부로 꺼낼 수 있는거구요~
열선의 내구성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신터링퍼니스 업체마다 능력치가 다르기 때문에 저는 검증된 Tiger 제품을 6년 정도 사용중입니다.

타이거스피드 2시간 프로그램도 500도~700도 사이에 신터링 시작하셔도 됩니다. 다만 높은 온도에서 시작할 때는 컬러링 리퀴드의 건조가 잘되어 있어야하며, 보철물을 내부에 넣고 문을 닫은 후 5분 정도 놓아둔 후(예열이라고함) 시작하시면 좋은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네 그거 스케쥴 끝나면 온도 다 내려간거라서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