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면허증 취득 후 1년간 크라운 기사로 근무를 하였고 골드 인레이,post 작업 원스텝으로 하였습니다. 크라운은 소장님께서 디자인하고 밀링한 후 후처리 작업만 했었습니다. 캐드캠 파트로 이직을 하려던 중 코로나가 터지면서 아버지 옷가게 일을 도울 상황에 놓여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데 30이 넘어가니깐 이제 제 미래 고민도 많이 하게 되네요.. 다시 전공을 살려 캐드 파트 신입으로 시작하려는데 현직자들의 현실적인 말 듣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4년동안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기공일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려나요..
답답한 마음에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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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의견입니다만, 아버님 일 같이 하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