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치과에 지금 6년째라 요즘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잘 모르는데 저희는 오늘 스캔뜨면 내일 11시까지 기공물 줘야하는 시스템으로 반년전부터 바꼈는데 이러니 글레이징 다시 해야할 상황이 오거나 쉐이드가 안나와도 그냥 보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오거든요...그러다보니 욕은 욕대로 먹어야하고 너무 난감한데 다른곳도 구강스캔으로 바뀌면서 이런 시스템인가요?아니면 여기만 그런걸까요?
제가 한 치과에 지금 6년째라 요즘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잘 모르는데 저희는 오늘 스캔뜨면 내일 11시까지 기공물 줘야하는 시스템으로 반년전부터 바꼈는데 이러니 글레이징 다시 해야할 상황이 오거나 쉐이드가 안나와도 그냥 보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오거든요...그러다보니 욕은 욕대로 먹어야하고 너무 난감한데 다른곳도 구강스캔으로 바뀌면서 이런 시스템인가요?아니면 여기만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