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산소를 올리는분이 한분뿐 없습니다.
제가 초년차에 산소올리는것에 기겁해서 직원들 시키고 싶진 않습니다.
문제는 정기적으로 와서 그냥 산소를 바꿉니다.
남아있던말든..
그냥 힘드니까 지금까지 그려러니 하는데..
무거운건 압니다. 그래서 2층이지만. 충전비 이상으로 비용도 주고..
그냥 마인드가 별로입니다.
작은거 예비까지 사서.. 집적 충전하려 하는데.. 그리 사용하는 기공소도 있을까요..
여긴 산소를 올리는분이 한분뿐 없습니다.
제가 초년차에 산소올리는것에 기겁해서 직원들 시키고 싶진 않습니다.
문제는 정기적으로 와서 그냥 산소를 바꿉니다.
남아있던말든..
그냥 힘드니까 지금까지 그려러니 하는데..
무거운건 압니다. 그래서 2층이지만. 충전비 이상으로 비용도 주고..
그냥 마인드가 별로입니다.
작은거 예비까지 사서.. 집적 충전하려 하는데.. 그리 사용하는 기공소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