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영상 편집하다가 갑자기 B4D 생각이 나서
일단 14일 체험판이라도 설치해 보자는 생각으로 설치해봅니다

1. 설치는 어렵지 않습니다. 구굴에서 B4D 검색하고 회원가입을 합니다
물론 전부 영어라서 크롬브라우져에서 중간중간 한글로 번역해서 진행합니다
https://www.blenderfordental.com/
크롬에서 한글로 번역이 어려우신분은 그냥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은 단순히 이메일만 있으만 가능합니다, 메일에서 그 어떤 확인하는 과정도 없으니
14일 후에는 다른 메일로 다시 설치하면 될것 같습니다
여튼 B4D의 가장 기본이며 꼭 필요한 모듈이 model이니 이걸 대충이라도 이해해야
다른 모듈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회원가입을 마치고 shop으로 이동합니다

2. 6페이지 정도 이동하니 14일 체험판(Trisl version) 보이네요
이회사느 장사할 생각이 없는건지 이걸 1페이지에 보이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6. 이제 설치파일을 받을수 있는곳이 나옵니다 "installation" 여기네요
괜히 딴짓하다가 이걸 뫃찾아서 시간을 보내습니다.






숫자 1이 뜨면서 경고창이 활성화되면 install을 실행합니다




16. 바탕화면에 B4D_UserInterface(체험판)과 Blender 3.6 아이콘 이렇게 두개의 아이콘 생성되었습니다

뭔가 간단해 보이지만 이걸 믿으시면 안됩니다

어느분의 그러더군요. B4D화면은 보고만 있어도 암을 유발하게하는 프로그램이라구요
저도 동의 합니다, 이런프로그램은 딱 질색인데, 여틈 설치을 마쳐습니다
정말 이걸 배워야 하는건지는 저도 아직 모릅니다
(화면 캡쳐한다고 했는데, 어디 잘못된 부분이 있어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 아래 설문조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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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2024-12-08 00:00
참가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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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B4D 배워는데 찬성하시는지요 ..? (42)
1
(찬성) 뭔든 배워두면 도움이 됩니다...!
2
(반대) 한국에서는 아무런 쓸모가 없을텐데요..!
3
(반반) 관심은 있으나 엄두가 나질 않네요
4
(무응답) B4D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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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뭔든 배워두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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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보면 bar 타입쪽으로 거의 쓰시는 것 같던데 크라운 어버트 인레이 스플린트 디자인 하고 컨트롤 판넬을 자유자제로 쓰는 입장에서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영어를 번역하면서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되고 진료실에서 근무해보면 픽스쳐 수명이 거의 5~10년이던데 올 온 엑스나 올 온포 해서 픽스쳐가 과연 얼마나 버틸지 올 온 엑스나 올 온 포 보철이 한국과 맞지 않아 i bar 디자인 케이스가 줄면 b4d 활용도가 줄 것 같습니다. 라고......조심스럽게 글을 적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