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에서 바로 임시치아 제작후 표면을 덴처 패드나 퍼미스등 광택을 내는데 진료실 실장님이 너무거칠다고 표현하는데 임시치아 재료에 특성과 일반보철이랑 달라서 그렇다고 얘기했는데도 본인은 매끈하게 된다고해서...다른분들께 여쭤보고싶네요 제생각은 어느정도 까지는 매끈할수있는데...제생각이 틀린건지...형태는 신경안쓰고 표면처리에 꽂힌 실장님~임시치아를 릴라인하고 바로 뜨거운 물담그고 줘서는 제가 만들때 마진 다날려서 짧아진거라고 하고....얼마전에 알았네요 왜 짧은지...할말은 많은데 참 자기고집만 부리고...앞뒤가 안맞는 변명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