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초에 지은 시골집의 비닐하우스 입니다
봄이 오면 본격적으로 한번 농사나 지어볼가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는날은 꼭 장날입니다.
갑자기 눈이 내리는 바람에 총 4일이나 걸렸습니다..

그래도 눈은 금방 녹고 땅이 얼지 않아서 가능해습니다.
(자제비만 150만원 정도는 들어가듯합니다)

요즘 틈틈이 연습중인 블랜더을 이용해서 설계을 다시해 봅니다

아~~ 블랜더가 스캐티업보다는 백배는 까다롭고 힘든듯합니다
예전에 스캐치업 cad로 할때는 참 쉬웠는데...
이제 스캐치업은 버립니다. 1년에 50만원이 넘으니 공짜인 블래더로 갈아 타야지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영 ~~ 적응이 안됩니다.
모든 cad가 그렇듯이 겁나 연습해서 손이 기역하게 해야 하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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