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0년생 여자인데요, 4년제 대학으로 광고홍보학과를 나왔지만 광고 쪽으로는 크게 뜻이 없어 방황을 하다가
작년 초에 캐나다로 워홀을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귀국하려는 타이밍인데요
슬슬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치과기공사가 눈에 들어와 이렇게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자 왔습니다.
솔직히 페이에 대해서는 크게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덜 쓰는 편이구요
손재주가 좋아야한다고 하는데 열심히만 한다면 틀림없이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야근..같은것도 솔직히 광고회사도 밥먹듯이 하는 야근에 박봉이라 크게 차이가 있나 싶구요 ㅠㅋㅋ
그리고 해외생활이 좋았어서 냐중에 해외취업도 가능하다면 생각중인데 추천할만 할까요?
제가 만약 치기공사가 된다면 29살부터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의 전망이나 선배님들의 솔직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작년 초에 캐나다로 워홀을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귀국하려는 타이밍인데요
슬슬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치과기공사가 눈에 들어와 이렇게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자 왔습니다.
솔직히 페이에 대해서는 크게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덜 쓰는 편이구요
손재주가 좋아야한다고 하는데 열심히만 한다면 틀림없이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야근..같은것도 솔직히 광고회사도 밥먹듯이 하는 야근에 박봉이라 크게 차이가 있나 싶구요 ㅠㅋㅋ
그리고 해외생활이 좋았어서 냐중에 해외취업도 가능하다면 생각중인데 추천할만 할까요?
제가 만약 치기공사가 된다면 29살부터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의 전망이나 선배님들의 솔직한 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