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는 프로젝션을 통해 빛을 내보내고 빛이 입혀진 부분을 카메라가 읽어서 3d 로 저장하는 원리입니다
또한 블루led 가 반사체에대한 스캔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네요
스캐너가 수명이 다되는건 한가지 이유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저는 기계설계 전공에 치기공을 전공한 이유로
20년전 국내 cad/cam 1세대 기공사였고 a/s 및 교육하는 일로 시작을 했습니다
얼마전 폐기급 블루 스캐너를 얻어 고쳐서 써보라고 1세대 원장님께 받아와서 스캐너및 프로젝션 완전분해까지
해봤습니다 스캐너 쓰시는 분들은 오래 사용 할수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수 있을거같아 공유해드립니다
폐기급 블루급 스캐너를 먼저 가져왔을때 광량(lux) 이 캘리브레이션이 안될정도였어요
이는 프로젝션에서 블루 라이트가 나와서 물체에 빛을 입혀야하는데 광량이 약해서 블루로 페인팅을 못하는거죠
저는 이것이 오랜시간동안 단지 프로젝션의 광원이 약해져서 그런지 알았습니다
허나 완전 분해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것을 실험으로 알아냈습니다

led 중 우측은 블루 led 에요 많이 버닝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걸 발견합니다

블루 led 앞에 렌즈가 하나있습니다 그런데 이 렌즈가 심각하게 열화되있습니다 재질은 플라스틱계열로 보이며
led의 열로 인해 열화되고 쭈그러지고 새카맣게 버닝됬습니다 투명 렌즈가 선글라스가 된거죠
저렌즈는 fly eyes lens 라고 빛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장치인데 그것이 led의 열로 인해 버닝된 상태가됬습니다
저것을 교체하고나서 저는 캘리브레이션 조차 안되는 스캐너를 이정도 스캔품질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메디트에 전화하면 캘리브레이션이 안되면 사용할수없다고만 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제가 작심하고 전체 분해해서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는 저에만이 해당하는 상황일수도있다는점은 분명히 해드립니다
다만 여러 선후배님들께 알려드리고져 하는건 스캐너 사용안할때 꺼두셔야 합니다 led는 수명이 매우 긴(20만시간) 이나 열이 매우 많이 나는 제품이에요 그로인해 광원 자체가 문제가되는것이 아니고 그 주변의 플라스틱계열이 손상을 입습니다 사용자가 스캐너 키고 이일 저일 할게 아니고 스캐너 부터 꺼야 합니다 그점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