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1년차 입니다.
뭐 년차가 중요한건아니고 할수 있는일이
지르 디자인해서 글레이징까지 마무리까지 하고 전치부 빌드업은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마무리까지는 하고 있네요
PFM은 조각은 손놓은지 되서 조각은 못한다고 가정했을떄
지르 원툴로써 한번 나가보는게 어떨까 란생각이 드네요..
캐나다 워홀이 보니까 이제 제 나이에서 막차라 고민이 되네요..
캐나다에 계시는 선/후배님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지금 11년차 입니다.
뭐 년차가 중요한건아니고 할수 있는일이
지르 디자인해서 글레이징까지 마무리까지 하고 전치부 빌드업은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마무리까지는 하고 있네요
PFM은 조각은 손놓은지 되서 조각은 못한다고 가정했을떄
지르 원툴로써 한번 나가보는게 어떨까 란생각이 드네요..
캐나다 워홀이 보니까 이제 제 나이에서 막차라 고민이 되네요..
캐나다에 계시는 선/후배님들 의견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