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들의 니즈가 높은건지...
아니면 제가알던 기공사의 기준이 낮았던건지...
구인글보면 끽해야 5년차 이내인데 원하는 카파의 영역이 어마어마하네요....ㅎㅎ;;
저런거 보면서 내가 3~5년차땐 뭐했나 생각해보면 엄두도 못낼 스펙이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교정이랑 덴처는 저에게 부족한곳이 많은 영역인데..
물론 기존 보철을 그렇다고 잘한다고는 못하지만;;
제가 이력서 낸다해도 빡셀거 같은곳에서 구하는년차가 5년차 아래인거보면..
뽑아서 키우시겠다는거겠죠...?
아니면 요즘 3~5년차쯤되면 벌써 풀케이스 커스텀어벗 원스텝에 가이드에 심미스테인 이맥스 pfz 템덴처등
다 디지털로 할줄 아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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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들 기공과 나오면 다할줄 안다고 생각해요
기공물 그냥 나오는줄 알아요
3년차 기공사 뽑았는데 팔리싱툴 사용못하는거에 대해서 납득시켜드리는데 애먹었습니다(물론 아직도 납득 못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