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덴탈 2804 눈팅하는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1년 7월 26일 800만원주고 장비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업체에서 설치 후 멀티텝으로 연결해주고 약 4년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용도중 25년 3월 21일에 내부에서 불이 발생하여 원장님이 소화기로 불을끄고 차단기를 내려버렸습니다.
22일 지메덴 사장님이 직접 오셨고 이것저것 보더니 트렌스, 열선2개 174만원을 주고 수리했습니다.
불이난 원인은 모르나 멀티텝 사용하지 말고 벽에 꼽고 사용하거나 안정기를 사용하지 않음 전압이 일정하지
않아서 트랜스가 탈수도 있다고 합니다. (약4년동안 멀티탭으로 잘 사용한건 뭘까요?)
이후 4월 13일 또 트랜스, 열선 모두가 타버렸습니다. 전에 멀티탭 사용하지 말고 벽에 꼽고 사용하라고 해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또 타버렸습니다. 수리비 200만원, 교체시 500만원.... 미친거 같습니다.
AS를 요청하자 잘못이 없다면서 무조건 치과의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무슨 잘못을 하였냐고 물어보니 조작실수인거 같다라고 합니다. 이에 신터링퍼니스에 있는
버튼 누르면 타는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여튼 본인은 잘 모르니 공장으로 보내겠다하고 하고 공장으로
보냈는데 공장에선 모드조작실수라고 판단을 했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모드 잘못 누르면 불타는 제품??
run버튼 하나 누른게 끝인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게 과부하가 걸리면 신터링 퍼니스
옆에 차단기 있습니다. 그게 떨어져야 하는게 상식이고, 아무리 버튼을 잘못 누른다고 해도 run버튼 누르고
약 10분만에 트랜스가 타는게 상식적인가요??
몇군데 물어보니 Tiger 30 2~4년 쓰면 무조건 트랜스 탄고 수리비 150만원 이상 나온다고 하던데요.
제품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이런 제품을 아직도 팔고 있으며 본인들은 무조건
잘못도 없고 수리 후 20일 지나 또 탔는데 워런티도 없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혹시 이런경우
저희만 있는건지요? 정식으로 조사라도 하고 싶습니다...













1시 46분 run 버튼 누른 시간입니다.
그리고 1시 51분 연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동영상이 안올라 가네요...) 5분만에 불이 났습니다.











진플란트 AS 원잉 분석 소견.ppt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