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클레버랩 연구소의 제니스입니다.
오늘은 클레버랩 초기 고객이자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용 중인
비타민 치과기공소의 생생한 사용 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실무자가 먼저 제안한 시스템!
서울 동대문구 고미술 거리에 위치한 비타민 치과기공소는
‘근본을 지키자’는 사훈 아래 정직하고 품질 높은 보철물을 제작해오고 있는 기공소입니다.
5인 규모의 이 기공소는 클레버랩이 출시되기도 전인 2023년 3월부터 도입해
현재까지 2년간 꾸준히 사용 중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시스템 도입이 소장님이 아닌 실무자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수기 장부와 엑셀을 병행하는 방식에 피로감을 느낀 실무자가
"한번 써보자"는 말로 클레버랩을 도입했고,
이후 자연스럽게 시스템 중심의 업무 흐름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세팅이 조금 걱정됐지만, 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며칠 써보니 우리가 왜 예전 방식을 계속 고수했는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 의뢰서 등록! 3시간에서 30분으로!
가장 체감이 컸던 변화는 의뢰서 등록 시간의 단축입니다.
클래버랩의 ‘간편 등록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건의 의뢰서를 한 번에 입력할 수 있어
기존보다 훨씬 빠르고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전엔 점심 먹고 나서 두세 시간 걸렸는데,
지금은 30분이면 다 끝나요. 정말 체감이 커요.”
또한, 기공물별 메모 기능을 통해 팀원 간의 특이사항 공유도 원활해졌으며,
고객 문의에 대한 대응도 스마트폰으로 바로 검색해 응대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가 함께 개선되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클레버랩 간편 등록] 여러 개의 의뢰서를 한꺼번에 등록, 수정할 수 있습니다.
◆ 고객의 피드백을 바로 반영하는 시스템!
클레버랩 기능 못지않게 높이 평가해주신 부분이 바로 고객 응대 속도였습니다.
사용 중 불편 사항이 있을 때 즉시 요청할 수 있고,
실제로 반영까지 빠르게 이루어진 경험이 고객에게 신뢰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간편 등록에서 파닉 입력이 안 돼서 불편했는데,
전화 한 번 했더니 바로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됐어요.
‘우리를 정말 듣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컸어요.”
◆ 초기 설정만 하면, 이후 손댈 일이 없어요!
도입 초기, 기공물 단가와 거래처 정보를 입력하는 작업은
시간이 조금 소요되었지만, 이후 시스템이 자동으로 계산하고 정리해 주어
오히려 장기적으로 큰 효율을 가져다주는 투자였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초기 설정은 어차피 필요한 단계고, 그 이후에는 정말 편했어요.
다시 수기 장부 쓰라고 하면 못 쓸 것 같아요.”
◆ 실무자가 움직이면, 조직도 움직입니다!
비타민 치과기공소의 사례는
실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실무자의 제안이 조직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수기로 작성하던 장부에서, 클릭 몇 번이면 끝나는 업무까지.
이제는 더 이상 예전 방식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현장의 공통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클레버랩은 기공소장님뿐 아니라
실제 시스템을 매일 사용하는 실무자와도 더욱 가까이 소통하겠습니다.
고객이 먼저 변화를 체감하고, 그 경험을 통해 조직이 바뀌는 여정을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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