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로서 개원의들 어떻게든 경영상의 이유로 어떻게든 원가 절감하려다보니 기공료는 정말 한참 제자리더라구요.
아직 개원 안했지만 솔직히 제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치과도 작게 열고(2체어로) 직원도 없이하면서 좋은 기공소 만나서 넉넉한 기공료 드리면서 크라운 임플 과잉진료 안하고 대부분 다이렉트 레진 수복하면서 욕심없이좀 하고싶더라구요... 그러다 적은 수의 기공물을 맡기면 괜찮은 퀄리티로 받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처참한 현실에 치과의서로서 책임도 느끼지만 돌파구도 있지 않을까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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