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들 모델출력해서 하시자나요
의문이 드는데..
어쨋든 트리오스 바이트로 정합해서 그렇게 교합기가 형성되서 모델을 출력하자나요
어차피 교합점도 디자인에서 잘잡아놨고 다그럴텐데 모델을 뽑아서 확인하시는 이유는 어떤부분에서인가요?밀링기가 잘못깍았을까봐...?아니시면 그냥 확인만하는정도요...?
요즘 많이들 모델출력해서 하시자나요
의문이 드는데..
어쨋든 트리오스 바이트로 정합해서 그렇게 교합기가 형성되서 모델을 출력하자나요
어차피 교합점도 디자인에서 잘잡아놨고 다그럴텐데 모델을 뽑아서 확인하시는 이유는 어떤부분에서인가요?밀링기가 잘못깍았을까봐...?아니시면 그냥 확인만하는정도요...?
평소 석고모델에 작업하실 때 디자 한게 100프로 정확해서 나와서 컨택, 바이트 하나도 손 안보고 글레이징해서 내보내신다면 굳이 모델 출력 안하셔도 상관없지만 우리 일 이라는게 100%라는게 없듯이 구강스캔도 가공중에 오차가 발생하니 그걸 조금이라도 줄여볼라고 모델 출력해서 확인하는거죠~
주변에 진짜 말 그대로 모델리스.. 바로 가공, 글레이징, 출고 하는곳도 있지만, 저도 그렇고 좀 더 나은 세팅 위해 모델 출력해 확인하고 내보냅니다~ 물론 출력 모델을 100% 믿고 거기다만 맞추다보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길수도 있죠~
결국 많이 해보고 본인만의 결과 값과 노하우가 쌓이면 이 또한 잘 맞출 수 있다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모델에 어답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정확성 추가, 불안감 해소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모델은 단순 치과에 보여주기식도 필요할것같아요
어쨋든 치과기공물도 제품이니까요
병원에 보내준 바이트에 맞췄다는걸 눈으로 보여주고
트리오스 상태 그대로 모델 제작 해보셨으면 한두 케이스는 잘맞는데
바이트 틀어물려 러버 바이트랑 매칭 제대로 안되는 경우 확인 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