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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덴탈 - ‘디지털 제너레이션을 위한 노리타케 콘테스트 2.0’ 성황리에 개최

by 덴탈2804 posted Jul 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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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덴탈은 지난 6월 21일, ‘디지털 제너레이션을 위한 노리타케 콘테스트 2.0’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젼했습니다. 다음은 신구덴탈이 제공하는 행사의 상세 정보입니다.

노리타케 콘테스트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어 국내 유수의 치과기공사를 배출한 권위 있는 행사입니다. 2025년부터는 디지털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2.0’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으며,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디바이스 활용 능력까지 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변화하는 치과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종합적 역량을 평가한 점이 특징입니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예선에서는 주최 측이 제공한 안모 사진, 구강 사진, 모델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가자 각자의 방식으로 보철물을 제작하고, 제작 과정을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정리한 제작일기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구덴탈은 참가자들에게 노리타케 지르코니아 디스크와 CZR 포세레인을 지원하여 작품 제작을 도왔으며, 총 33명이 예선 작품과 프레젠테이션을 제출해 경쟁을 벌였습니다. 

심사는 반 키요코(큐라레이 노리타케 기술고문), 야마다 카즈노부(커스프덴탈 대표), 최문식(스마일웍스기공소 대표), 이용림(신구덴탈 대표) 등 한일 양국의 전문가 4인이 맡았습니다. 국내 심사위원이 예선 작품을 1차 심사한 후 일본으로 작품을 전달해 최종 점수를 매겼으며, 동점자가 발생함에 따라 총 7명이 본선 진출자로 확정되었습니다. 

본선은 일본 나고야의 커스프덴탈에서 개최됐으며, 큐라레이 노리타케 및 모리타가 공동 주최 및 후원을 맡았습니다. 심사는 예선과 동일한 4인의 심사위원단이 담당했습니다.
오전에는 본선 진출자들에게 전치부 제작 과제를 부여해 핸즈온 역량을 평가하였고, 오후에는 예선 작품 제작 프레젠테이션과 각자가 준비한 본선 작품 발표 및 제작 프레젠테이션을 중심으로 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심사 항목은 ▲제작 과정 프레젠테이션 ▲작품 완성도 ▲핸즈온 기술력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었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심사는 오후 5시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1등) 수상자는 이경미(뉴무학부부치과기공소)이며. 풀마우스 케이스 작품과 그 제작 과정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우수상(2등)은 노준혁(인천 영종도 하늘리더스치과의원), 윤종욱(원서울치과의원) 참가자가 수상하였으며, 장려상(3등)에는 이현은(리온치과기공소), 이헌(평택이하나치과기공소), 김세진(서울중앙보훈병원), 김영주(서울탑치과병원) 참가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아래와 같은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 최우수상 : 100만원 상당의 렌퍼트 빌드업 도구 및 하반기 2박 3일 일본 도쿄 세미나 참가권
 - 우수상 (2인) : 50만원 상당의 렌퍼트 빌드업 도구 및 일본 도쿄 세미나 참가권
 - 장려상 (4인) : 각 30만원 상당의 렌퍼트 빌드업 도구 제공

이제는 치과기공 분야도 디지털 활용 역량이 중요한 분야이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뛰어난 디지털 활용 능력과 기술에 열정까지 모두 갖춘 우수한 분을 발굴해서 매우 기쁩니다. 그리고 수상자들은 노리타케 연자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국내 기공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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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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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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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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