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가 변화가 늦은 것은 맞습니다
시대가 원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협회가 변하고 있는 것은 협회임원들뿐만의 이유는 아닙니다
시대가 빠른 만큼 법도 빠르게 바뀌어야 하는데 그 의료법과 의료기사법은 요지부동입니다
법의 테두리안에서 협회임원들이야 무엇이든 자유롭게 바꿀수 있겠습니까?
물론 노동법이 강화가 되어서 노사와의 관계는 어느정도는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뀌지 않는 사업장은 법의 내용에 맞게 신고되어지고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공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기공소가 몇개소가 없을 때였습니다 어느누구나 기공소를 오픈을 할수 없는때였고 어느 지역에 몇년을 일을 하고 도와줄수 있는 치과가 있었을때 오픈을 할수 있는 시대였습니다 반드시 지도치가 있었야 되었고 치과가 기공소의 상부 조직이라는 것은 어느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2010년정도에 지도치가 폐지가 되고 그때서 부터 기공소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났습니다 어느정도 일을 하셨던 소장님들이 오픈을 하면서 가격과 일의 구조가 각 지방의 치협과 치기협의 관계에따라 형성이 되었습니다
보철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하면서 보철의 제작이 솔직히 쉬워졌습니다 힘들지 않게 외형을 형성을 할수 있고 배열이 가능해지고 기초적인 지식만 알면 일반일들도 제작 할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습니다
이런 저런 서론이 길었는데 기공이 안바뀌는것은 아닙니다
바뀌어가고 있죠 근데 더디단 말입니다 더딘것은 잘못된것은 아니죠
지금은 누구나 기공소 개설 할수 있고요 치과의사 누구나 기공실을 개설 가능 합니다
지금은 치과가 치과같에 경쟁이 치열하여서 닥터들 사이에서도 이런 문제로 골머리 아플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럴때에 협회에서는 치협과 공조하여 정책적인 대안을 내어놓는 것이 치과도 살고 기공도 살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