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르도 보험이 되는 시대에
더이상 pfm을 고집해야하는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네요
솔직히 pfm 어렵자나요
배열 맞춰서 분배해서 커스텀 디자인 잡아야지
메탈 디자인 할때 좌우 삽입로 면들 다 맞춰서 디자인, 왁스업 해야지,
포세린 빌덥 할때 또 교합 관계 잘 맞춰서 충분히 올려줘야하지 ,
마지막 컨투어링할때 서베이 앞에두고 풍흉부 체크하면서 모양잡아야지
특히 제작 스탭 담당 인원도 몇번 바뀌게 되는것이 킬포...
그래서 한번에 딱 완벽하게 디자인 되어서 나오는
pfm을 요즘 잘 만난적이 없습니다 ,
근데 지르코니아 로한다?
한사람이 커스텀, 디자인, 페쓰, 풍흉부 전부
컴터로 체크 디자인해서 나올수 있기때문에
모양 적으로는 완벽할거 같은데...
예전 지르코니아가 깨지는 이슈나
보험이 안되었을때 인식이 있어서 ..
아직 pfm지대치가 선호되어야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