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스텀에 지르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레이징으로 넘어오는 케이스 중에 안에 오펙이 비쳐서 특정부분만 허연 경우가 있어요
스테인으로 커버해주라고 하시면 저는 "네" 대답은 하는데...커버가 어렵네요
두께가 얇으면 이렇게 비치는게 당연한가요? 아니면 컬러링때 그 부위에 바디리퀴드
도포가 부족했던걸까요?
또 이렇게 허연부위는 다들 어떻게 커버하세요?
경험많으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요즘 커스텀에 지르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레이징으로 넘어오는 케이스 중에 안에 오펙이 비쳐서 특정부분만 허연 경우가 있어요
스테인으로 커버해주라고 하시면 저는 "네" 대답은 하는데...커버가 어렵네요
두께가 얇으면 이렇게 비치는게 당연한가요? 아니면 컬러링때 그 부위에 바디리퀴드
도포가 부족했던걸까요?
또 이렇게 허연부위는 다들 어떻게 커버하세요?
경험많으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