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 거주 중이고 IT쪽일만 해오고 있었습니다. 개인 사업으로, 그런데 사업이 너무 슬로우해지고 앞날이 갈수록 불투명해지는것 같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10년 넘게 시스템 관리를 해 드리리던 Dental LAB에서 CAM 담당자로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고 취업을 한지 2달이 되었습니다.
현재 밀링 시스템 운영 , 3D 모델 제작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데 3shape을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 중에 이곳 까지 왔는데 제약이 많아 쉽게 정보 취득은 못하고 있네요.
유튜브에서 치기공 기초 부터 공부를 하고는 있는데 새로운 분야라서 참 어렵네요.
힘듬에 자유게시판에 넋두리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