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 거주 중이고 IT쪽일만 해오고 있었습니다. 개인 사업으로, 그런데 사업이 너무 슬로우해지고 앞날이 갈수록 불투명해지는것 같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10년 넘게 시스템 관리를 해 드리리던 Dental LAB에서 CAM 담당자로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고 취업을 한지 2달이 되었습니다.
현재 밀링 시스템 운영 , 3D 모델 제작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데 3shape을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 중에 이곳 까지 왔는데 제약이 많아 쉽게 정보 취득은 못하고 있네요.
유튜브에서 치기공 기초 부터 공부를 하고는 있는데 새로운 분야라서 참 어렵네요.
힘듬에 자유게시판에 넋두리 해 봤습니다.



뉴스 & 이벤트
안녕하세요.
3Shape 디지털 포럼 방장 허명순입니다.
컴퓨터 분야에 경험이 있으시다면 CAD/CAM 시스템 자체는 빠르게 적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치아의 형태나 쉐이드(Shade) 같은 미세한 감각은 직접 경험하며 익혀야 하는 부분이라 시간이 조금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학습을 위해서는 '2804'의 디지털 포럼방이나 온라인 세미나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튜브에도 방대한 자료가 있지만, 기초 지식이 탄탄해야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찾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새해,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