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롤랜드로 새로 장만할까 고민중인데
제일 걸리는 부분이 서보모터가 아니라 스텝모터 라는 점 입니다.
다른 머신들 오랜 써본 결과 확실히 서보모터 달린 녀석들이 오랫동안 결과물도 일정하고
롱텀 데이터도 좋았습니다. 스텝모터들은 무너지기 시작하면 겉잡을수 없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도 롤랜드 유저들은 스텝 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다들 만족하고 쓰더라구요.
오픈타입이라 다들 고쳐가면서 쓰는건지 아님 그냥 내구성이나 만듦새가 좋아서 오랫동안 밀링퀄리티를 유지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롤랜드로 5년 이상 밀링했을때 외면에 결이 좀 생기는 걸 고쳐가면 쓰시는 건지
아님 그정도 밀링해도 별 이상이 없는건지 유저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특히 밀링 결과물 외면에 결이 생기는 것에 예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