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실 직원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 업무량의 기준을 정하고자 합니다.
현재 두 명의 직원이 자연치 지르코니아 크라운 + 임플란트 보철(커스텀+지르 원스텝)을 월평균 350~400개 정도를 제작하고 있는데 자꾸만 퇴근시간이 늦어지고 있어서 개선하고자 합니다.
저녁 7시에 정시 퇴근하면서 작업가능한 양을 정해서 그 기준을 넘어서는 기공물은 외주로 의뢰할 생각입니다.
기공실에서는 오로지 지르코니아 보철물과 PMMA 임시치아만 작업하고 있고, 커스텀 어버트먼트는 CNC 가공을 외부에 맡기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직원들의 역량 불균형으로 인해서 작업량이 두 사람에게 균등하게 분배되지 않고 숙련자에게 더 많은 양이 쏠리고 있다는 것을 조정해야 합니다.
작업자들의 숙련도 & 실력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겠지만,
* 기준 : 밑작업 과정이 없이 구강스캔으로 [커스텀 어버트먼트 + 지르 크라운]을 원스텝으로 제작
이런 경우에 하루에 작업할 수 있는 수량은 어느 정도로 정하는 것이 상식적일까요?
지인분들에게 물어보면 하루 작업량으로 대략 10~15개 정도는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참고로, 급여를 공개해도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월~금 주 5일 근무에 실수령액으로 400만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이 쏠리는 숙련자에게는 추가로 30~5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정시에 퇴근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수량을 정해서 오도록 했는데 다른 분들은 어느 정도의 양을 작업하시고 있는지를 알아야만 상식적인 선을 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뉴스 & 이벤트
탑라인업이면 25- 30개정도 어려운 브릿지포함. 미들라인이면 15~20개 임플란트만요. 돈을 얼마나 주는가 스킬잇는 기술자를 쓰는 기준이돼죠. 일정기준에 월급 매칭해서 시키고 나머진 아웃소싱해요, 쉬운것들 그럼됨 그래서 직원들이 업그레이드돼면 월급 더주는 방식이죠. 시장가격은 이미 정해져잇으니. 개인의견입니다. 전 밤일 안시키는랩을 운영중인 소장입니다. 5시 칼퇴 4년째 유지중. 절대 오버타임 안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