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글레이징 하고 있는데요
검사하기전에 기사들이 디자인 후 적합 컨택 바이트 보고 넘겨서 소장님이 검사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소장님이 shade 상관없이 컨터를 막 하셔서 글레이징하기전에 보면 너무 하얘요 아무색이 없을때도 있구요
그래서 디자인담당자에게 글레이징할때 너무 힘들다 너무 풍융한것같으니 임플란트 풍융부를 줄이는게 나을 것같다 그게 글레이징 하셔서 아시겠지만 몇번 스테인해도 얼룩덜룩한 느낌은 사라지지않잖아요...
이게 몇번짼지 모르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하실것 같는지 기사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