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부터 시작해서 캡을거쳐서 빌컨 .지르아답 을 하고있습니다
경력은 어느덧 20년을 넘어 40대중반인데
요즘 캐드 디자인 아니면 자리가 없드라구요
만약 지금 캐드를 국비지원으로라도 배우고 취직하려고해도
나이 이슈로 뽑아주는곳도 없을꺼같고
세미나로 방법은 터득하더라도 임상경험을 쌓으려면 취직을해야되는데
가능할까요ㅜㅜ 사실 나이를 먹으니 다시 시작하기 두렵긴 합니다
디자인도 조금씩 발전해서 ai 프로그램이 나오는거같은데
앞으로 기공계에서 살아남는법이 멀까요
지금 처럼 아날로그하면서 흘러가야할지
새로 도전해야할지
혹시 늦게 캐드 도전하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