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대략 1000만 나왔다치면 재료비 어느정도 생각하면 될런지요
모델리스면 재료가 지르블록 환봉 정도만 생각하면 될까요?
덴처기사라 지르쪽은 아예 몰라서 여쭤봅니다
덴처는 참고로 매출액대비 재료비 대략10%정도 깨지더라구요
매출이 대략 1000만 나왔다치면 재료비 어느정도 생각하면 될런지요
모델리스면 재료가 지르블록 환봉 정도만 생각하면 될까요?
덴처기사라 지르쪽은 아예 몰라서 여쭤봅니다
덴처는 참고로 매출액대비 재료비 대략10%정도 깨지더라구요
대부분 10프로 잡는게 보통일꺼에요.
저와 상황이 비슷하신것 같습니다 ㅎㅎ
지르쪽은 대략 30%가 재료비 인듯 합니다
지르블럭값이 거의 대부분인듯 싶고
환봉이나 스테인값은 시작비용만 높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인듯 싶습니다
근데 스핀들? 그거 한번 나가면 400 정도 수리비로 깨진다고 들었는데
기계를 유지해야하는 비용도 꽤 많이 들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해보고 있는데
덴쳐보다 확실히 노동력이 적게 들어갑니다
큰 기공소는 시스템을 갖춰 숙련도보다는
약간 저임금 노가다 식으로 돌아가는듯도 보입니다
6전치 케이스 하나 받으면 솔찍히 뚝딱인거 같은데
40만원 가까이 청구가 되니 확실히 같은 매출이라고 치면
덴쳐보다 노동력 대비 수입이 월등합니다 (대신 기계를 돌려야겠죠)
아 그리고 제작하는 입장에서 이런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으니
시장수가는 점점 극한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기준으로 최저시급과 비슷한 급으로 내려가겠죠)
지금도 리메이크 한번 맞으면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