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디자인하는 사이트 써보신분들에게 물어보고싶습니다.
왜 ai디자인이 현재 기공소에서 자리잡지 못하는건가요?
구체적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ai가 디자인한 치아를 기사가 수정할점이 어떤부분이 있는지도 알고싶습니다.
구치부위주로요 전치부는...불가능할것같구요.
ai로 디자인하는 사이트 써보신분들에게 물어보고싶습니다.
왜 ai디자인이 현재 기공소에서 자리잡지 못하는건가요?
구체적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ai가 디자인한 치아를 기사가 수정할점이 어떤부분이 있는지도 알고싶습니다.
구치부위주로요 전치부는...불가능할것같구요.
3쉡은 모르겠지만 엑소쓰는 입장에서는 엑소로 수정이 안되서요
3년안에 크게 발전할거 같구요 5년이면.. 많이들 사용할거 같은데요..
처음에 거부감이 있어서 그렇지 아마 도입되면 기공계의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100% ai로 전환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인지 그것만 남은거죠.
저의 경험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전 모델리스를 2015년 10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 손에 거쳐간 모델리스 케이스들이 30만케이스정도가 넘고, 2020년에 3shape AutoMate이라는 프로그램에 7~8만개 케이스들을 보내봤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보내다가, 2023년부터는 조금씩 보내봐서 얼마나 발전이 되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현재까지 결론은 단 한번도 AI를 보낸 케이스에서 그냥 넘어가 본적이 없으며, 여전히 Technician 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기공소마다 시스템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현재상황을 잘 파악하여 AI로 처리 가능한 케이스들을 잘 식별해서 어떻게 잘 활용할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AI를 접한지 이제 6년이 다되어가지만, AI가 빠른시일안에 대체를 100%는 못한다는게 현재까지 저의 생각입니다. 다른 직업군도 보면 일인당 처리할 수 있는 업무량이 AI를 통해서 더 증가를 했으며, 그에따른 신입 인력의 필요성이 낮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없어지는건 아니죠.
우리가 만드는 상품은 커스터마이징이기 때문에 거래처, 환자들에게서 요구하는것들이 각기 다 다릅니다. 위에 답글에서 "연LAB"분이 말씀하셨듯이 케이스마다 요구도가 다 다르고, 테크니션에 따라서 선택의 기준점이 각기 다 다르기 때문에 기공사가 100%로 만족할만한 디자인은 나올 수 없다고 봅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손을 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간략하게 정리해서 AI에 관하여 현재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 생활하는데에 있어서 본인의 위치가 회사의 방향성을 의논할때 의사결정권이 없는 분들 (연차가 적으신분들인 것 같습니다.)은 AI가 어떻게 흘러가고 관심은 가지시되, 너무 염려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기본기에 충실히 하셔서 기본을 다지시고 많은 경험을 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반면에 파트장이나 메니저, 실장님들, 소장님들 등등 주로 장으로 역임하시는분들은 AI를 어떻게 보다 잘 활용할지 생각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재고정리, 사무 작업 등등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너무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다방면으로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여담으로 요즘 뉴스에 구강안에 주사를 놓으면 영구치가 새로 생긴다라는 뉴스를 보신분들이 있으실텐데, 저는 그 기사 2004년인가 2007년에 일본에서 이미 쥐에 실험하여 성공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벌써 20여년이 흘러 이제 다시 회자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게 상용화가 되리라고는 믿습니다만, 그 시기는 아마 은퇴할 시기나 되어야 찾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넉넉치 않은 상황속에서 고생하시는 많은 선,후배 동료여러분들!! 화이팅 하십시요!!
싱글처럼 간단한 케이스에 AI가 필요할까요? 그냥 3-4분만 만지작 거리면 되는데.
ai로 보내면 귀찮은게 케이스 업로드/다운로드에 뭐 작성해주고 그런거 하는시간 그냥 하는게
우선 ai 디자인이 무료도 아니고요. 3shape이나 exo에서 가격을 올리면 올렸지
더 이상 저렴해지진 않을듯하고요.
뭐 언제가는 바뀌겠지만요.
디자인.. 다른 사람이 해놓은거 고치는것보다
그냥 새로 하는게 더 빠르지 않나요??? ㅎㅎ 제 생각입니다.
디자인 전 단계까지만 자동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그럼 더 빨리할수있는데..
전 마진만 잘 잡으면 써보고싶네요 ..어차피 큰케이스나 전치는 바라지도 않고 60프로 일이 구치부 소구치 정도 1~3 개짜리까지인데 이런거야 지금도 맘먹고 하면 후딱해버는데 힘드니까 써보고 싶다가도 형태수정이야 조금 한다고 치고 근데 마진까지 수정하면 그냥 안쓰는게 낮다 싶어서요 .. 지금 직원이 한것도 거래처별로 맞게 제가 수정하는판인데 .. 암튼 형태 마진등 거래처별로 특징이 있자나요 그게 가장 못쓰는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