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던 봄이 드뎌 돌아왔습니다만..

그놈의 럼프 형님 덕분에..

휘발유 값은 천정부지로 치솓고..

주식은 개박살 나고..

이젠, 하다하다 쓰봉까지 구하기 어렵고..

하.. 내 속도 홈매화처럼 열받으니..

마음 비우고, 밭이나 갈러 나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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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구먼
홍매화는 빨간색으로 아주 예쁩니다. 아주 긴 추운 겨울을 이겨 내고 자연과 잘 조화하며 자신의 색을 뽑내고 있습니다.
우리 홍매화는 기분좋은 마음으로 봄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한편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