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작은 덴쳐기공소 9년째 운영중인 소장입니다.
기공수가 인상협조문보냈더니 일방적인 통보라며 거래안하겠다고하네요 .
어차피 수가안맞아서 할생각은 없는데 2월부터 밀려있는 기공료 90만원 입금해달라고했더니
45만원만 입금해주네요.어의가 없어서 전화하니 피하고 카톡보냈더니 경찰서에서 전화왔네요.
상대방이 스토킹신고해서 더이상 전화나 문자.카톡하지 말라고요.
경찰관분이 지급명령서 신청하면된다고해서 사이트들어가서 해보니 생각보다 많이어려워서 포기했습니다.
와이프는 잊어버리라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혼자 사무실에서 전담피면서 주저리주저리 글올려보내요.
45만원만준이유 카톡으로 보내왔는데 앞으로 발생할 수리비 제외하고 준거라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분간은 정신적으로 힘들듯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힘내서 화이팅해봐요~~
사진올리고싶은데 신고당할까봐 글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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