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훈련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자꾸 인공지능 괴롭히면서 혼자하는데 3일째인데 ㅋ 지치네요 ㅎ 그래도 고입니다.
세미나듣는다고 될까 제 머리를 못믿겠고, 가자니 시간 금전도 후덜덜 ㅠ
재밌게 훈련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자꾸 인공지능 괴롭히면서 혼자하는데 3일째인데 ㅋ 지치네요 ㅎ 그래도 고입니다.
세미나듣는다고 될까 제 머리를 못믿겠고, 가자니 시간 금전도 후덜덜 ㅠ
와 요즘 시대에 빌덥을...ㄷ ㄷ ㄷ
재미있게 훈련은 어려울것 같고 ..
치과 기공실 들어가서 매 케이스
잔인하게 점수 받고 좌절하고 성장하고
이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 아닐까요 ㅎㅎ
다른 뜻이 있으신거 같긴한데 왜 굳이 PFM에 시간을 투자하시나요?
연습은 연습일뿐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세미나는 세미나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쉐이드만 낸다고 생각하시면 오산이고요
치아의 크기 외형 분배 교합등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연습량에 비례해서 빌덥 실력은 올라가기는 하지만 제경험 상으로는 너무 힘든여정일 뿐더러 명확한 이론을 적립하기가 어렵습니다
보철은 명확한 이론을 알아야 접근하기가 쉬워집니다 100일에 걸처서 할것을 세미나 한번들으면 알수 있는 내용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물며 빛과 색의 이론인 pfm이 빌덥 좀 한다고 쉽게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되어집니다
기본적은것은 세미나를 들으시고 다른 것을 접목을 하신다면 목표하신바가 훨씬 더 빨리 이루어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재료의 압박이 있겠지만 혼자 제작한 다음 반드시 퍼티나 알지네이트로 인상 떠서 석고로 부어보세요. 혼자하면 객관성을 잃을수있으니 스스로 검증하는 단계를 거처야 됩니다. 세미나도 가보시면 배운다는걸 떠나서 같이 수강하는 사람과 나의 실력을 비교할수도있어 자기 객관화에 도움이 됩니다.
취미로 하시느거 아님 좀 그렇지 않나요ㅜㅠ
방망이 깍는 노인 생각나네요...
컨쳐링을 배우니까 올리는건 그럽게 부담이 안되더라고요.
빨리 깎아볼생각에 일단 막올리기 시작했는데
올리다보니까 디테일도보이고.. 조금씩 늘어요. 그냥.. 많이 해보는게 정답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