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기공실에서 일하고있는 4년차입니다
이보클라 퍼니스 새로도입해서 사용하고있는데
첫째 둘째날엔 860도에 사용했는데 글레이징이 아주 잘 나왔었어요 (글레이징은 인싱크제품쓰고있습니다)
그 이후에 자꾸 짜잘짜잘한 잔기포올라와서 780~880 까지 온도조정해봐도 계속 올라옵니다,, 충분히 건조시키고 돌려도 똑같더라구요
온도문젠 아닌거같고 물뭍은것도아니고 붓문제도 아니고 잘 모르겠어서 선배님들한테 조언듣고싶습니다...ㅠㅠ
혼자 기공실에서 일하고있는 4년차입니다
이보클라 퍼니스 새로도입해서 사용하고있는데
첫째 둘째날엔 860도에 사용했는데 글레이징이 아주 잘 나왔었어요 (글레이징은 인싱크제품쓰고있습니다)
그 이후에 자꾸 짜잘짜잘한 잔기포올라와서 780~880 까지 온도조정해봐도 계속 올라옵니다,, 충분히 건조시키고 돌려도 똑같더라구요
온도문젠 아닌거같고 물뭍은것도아니고 붓문제도 아니고 잘 모르겠어서 선배님들한테 조언듣고싶습니다...ㅠㅠ
버로 다듬고 겉표면 샌드치고진행해서 이물질은 아닐거같아요..
페이스트도 전부 새걸로 테스트해봤는데도 그러더라구요
위에계신분 말 처럼 베큠 안넣고하니까 이쁘게 잘 나오긴해서 그냥 이대로 할려고합니다 원인을 도저히 못찾겠네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