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 학술

e.max 라미네이트 제작 고민이 많습니다..

by 이깎이 posted Jul 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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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공실에 근무하는 7년차 입니다.
이번 치과에서 처음으로 라미네이트를 시작하게되었는데 고민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블럭의 투명도는 치아의 변색에 따라서 HT MT LT 나누고 있기는 한데 통상적인 케이스는 MT가 가장 많이 쓰일까요?
또 보철의 두께를 서비컬부터 절단까지 0.3 / 0.5~0.7 / 1~1.5 까지 가져가긴하는데 생각보다 코어색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구강내에 try in 해보기 전까지는 셰이드를 확실히 맞추기가 어렵더라구요. 결국 경험으로 감을 쌓아야 하는 부분일지 아니면 다른 팁같은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ㅠㅠ
직전 환자도 코어는 orange색감의 변색치였는데 환자분이 0M3 정도의 셰이드를 원하셔서 LT BL 블럭으로 제작 후 WO 레진세멘으로 시적하니 B1~A1 정도 올라오는것같습니다. 
이 이상으로는 결국 보철의 두께를 더 가져가 치아의 투명도를 포기하고 톤업하는방법밖에는 없는걸까요?

원장님께서는 자연치같은 텍스쳐를 좋아하시는데 LT 블럭에 빌드업 없이 절단의 투명도를 재현하는게 가능할지 여부 등 
꼭 위의 상황에 국한되는게 아닌 다방면으로 라미네이트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의 상황별 팁들이 있는지 도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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