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의뢰서 넘어올 때 쉐이드나 스캔바디 정보가 빠져있거나,
적혀있어도 실제랑 다른 경우가 은근 자주 있더라고요. 저번에 올렸던 신입직원 실수도 단순히 직원 실수가 아니라
치과에서 준 걸 그대로 진행해서 실수가 난 경우가 더 많구요...
저희는 넘어온 대로 진행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정보가 잘못돼있어서 그대로 리메이크 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이게 저희만 이런 건지, 아니면 원래 다들 한 번씩은 겪는 일인지 궁금해서요.
다른 기공소는 이런 거 어떻게 걸러내시나요? 저와 직원들도 최대한 꼼꼼히 확인하기는 하는데...
매번 치과에 전화해서 다시 확인하긴 하는데 너무 번거롭고...언제까지나 일일이 확인할수도 없는 노릇인데...ㅜ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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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