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기공실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스캐너는 트리오스5 사용중이구요.
엑소캐드로 디자인하고있습니다.
항상 고민인게.. 스캔 떠지면 어느정도 과교합이 항상 발생하는데
그냥 진행해도 되는 과교합의 양과, 교합을 건들여야되는 과교합의 양을 구분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첨부사진 있습니다.)
교합기 따로안건들고
그대로 작업해서 교합을 자르니 언더바이트가 발생하구요
주변 인접치 따라서 비슷한 교합세기를부여하거나, 거상해서 일률적으로 even하게 닿게 해놓고 디자인을해도
교합이 들쭉날쭉 하더라구요.
모델리스 고수님들은 본인만의 기준이나 방식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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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실이시면 쌤들에게 부탁하거나 본인이 가서 심스탁으로 치아마다 물려보세요.
예를 들면 현재 사진상으로는 4,5,6까지 닿고 전치쪽은 오픈인데 체어에서 확인했을때는 3도 바이트가 닿는다면 3이 닿을때까지 내려서 제작하면 얼추 비슷하게는 가더라고요.
그렇게 했는데도 바이트가 들쑥날쑥한다? 원인이 몇가지 있기는 한데.. 우선은 구강스캔 뜨는사람이 여러명이면 들쑥날쑥할수도 있어요.
되도록이면 고정으로 하시고 값을 일정하게 나가보세요.
저거말고도 여러가지가 있는데...해보고 안되시면 쪽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