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들어가는 정식 근로자입니다. 그런데 연말정산을 제가 직접 못 챙깁니다.
소장님이 "내가 다 알아서 처리한다, 신경 쓰지 마라" 하시는 구조라, 뭐가 어떻게 반영되는지 전혀 모릅니다.
알아보니 연금저축·IRP, 월세 세액공제 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부분이 꽤 되는 것 같은데, 지금은 이게 반영되는지조차 확인이 안 됩니다.
다들 이런 환경이신가요? 소장님이 다 처리하는 구조여도 개인 공제자료는 따로 챙겨 넣으시는지, 아니면 5월에 별도로 신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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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정상적으로 한다면 회사 1부, 직원 1부씩 나눠 가집니다. 일단 직원에게 교부하지 않으면 회사에 가산세가 나온다고 알고있습니다. 보통은 기공소와 계약할때 대부분 세후 얼마 또는 실지급 얼마로 계약하다보니 기공소에서는 세무사들에게 맡겨서 직원들이 받을것도 없게 뱉어낼것도 없게 만드는것같더군요. 어느 부분이 더 본인에게 유리한지 잘 판단해서 사장에게 요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홈텍스에 들어가면 본인 연말정산 자료 올라가있으니 확인해봐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