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능한 최대의 노력을 해서
특히 상악 근심 기능교두는
하악의 센트럴포사에 찍히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nfr? nft? 그 교두가 빠져나가는 길을 터주는게 그루브 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한 케이스에 그렇게 하다보니
하악7번구치 에서 그루브의 배분이 근심쪽으로 좀 티나게 가더라구요
근데 누군가 이야기하기를
"그렇게 만들면 7번의 모양이 이상하니까
일단 그루브를 이상적으로 디자인하고 거기서 상악 교두를 어느정도 교합 시키면 된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저는 인정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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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구강에서 가이딩 되는 방향에 따라서 그루브가 달라지는데 먼저 예쁘게 그려놓고 교합점 가져다 맞춰봐야
그르부는 그냥 예쁘라고 그린셈 밖에 안되지 않을까요?
저도 글쓴이님과 같은 의견이긴 한데, 현실적으로 그냥 CO만 맞추고 가이딩은 아예 갈아버리는 원장님이 너무 많아서
그냥 기공사 욕심인가 싶기도 하네요요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