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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아니라, 메탈 적합 볼때 타이트하게 적합을 본다라는게 세컨모델에 안 맞춰 내보내는게 적합을 타이트하게보는걸까요? 글구 세컨에 맞추면 무조거 적합이 헐거워지는걸까요? 적합을 타이트하게 본다라는 우리기공에서 어떻게 보는게 적합을 타이트하게 보는걸까요.제생각은 세컨에 맞춘다고 적합이 헐겁다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여러 고수님의 정의를 부탁합니다.

  • profile
    박호성(부산,소장) 2013.06.06 04:37
    임프레이션의 수축률보다 스톤의 팽창률이 크기에 세컨에서는 조금 더 컨택ㄹ 타이트한 느낌으로

    봅니다 그래서 세컨 모델을 팽창률이 그 나마 좀더 임프레이션의 수축률과 맞게끔 초경석고로 작업합니다

    고수는 아니지만 제가 하는 방식입니다
  • ?
    bigprize 2013.06.06 05:41
    감사합니다. 근데 세컨에 적합을 보게되면 내면이 헐거워 지나요?
  • ?
    딱총으로맴매한다 2013.06.06 07:10
    전..지금까지 임플란트 같은 경우 세컨에 100프로 적합을 시키면 헐겁다고 이야기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싱글 같은 경우는 세컨 적합 보지는 않구요 대신 본 모델에 적합볼때 약간 쉽게 들어가는 정도로 봐요

    오버 마진이나 기포는 철저히 제거하는 편이구 모델 약간이라도 상하면 그 부분은 언더 시키는 편이예요

    임플란트 브릿지 같은 경우 패스가 안좋을 경우는 세컨 몇개씩 보면서 100프로 맞추지만

    패스 좋은 경우는 마진에서 0.5~1미리 정도 덜 들어갈 정도만 봐주니까 크게 문제없는거 같더라구요

    이건 캡 볼때방법이였구요

    크라운 같은경우는 세컨 2개 부어서

    한개는 컨텍 다 날리고 세컨에 내면만 위주로 보구요

    만족스런 적합도 나오면 왁스검 작업한 세컨에 컨텍을 맞추는 편이예요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업하는거라 하시는분 마다 다를꺼라구 생각하지만

    크게 무리없이 세팅이 잘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잘 모르실때는 여러 방법을 써보시면서 치과에 이런방법으로 해 봤는데 어떠시냐고 확인 전화 여러번 주시는게 자기만의 방법을 맞춰가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
    검은머릿결 2013.06.11 08:45
    1미리 엄청난 간격 인데요.저두 전에 치과 에서 헐 겁다고 해서 약간 덜 마추고 보낸적 있는데. 껴먹는건 같더라구요..암튼 저는 찜찜해서 100% 마춰 보냅니다....
  • profile
    박동혁 2013.06.08 00:51
    저도 궁금한 게 생겨서 댓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작업 할때 임플레이션 수축량이 0.08% 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거기에 0.08% 팽창 하는 초경석고로 보상을 하게 됩니다 . 다음 시멘 공간 부여와 핀작업시 작업 다이의 변형 보상 위한 다이스페이스를 바르고요 다이 스페이스 한번 도포에 25마이크론 으로 얇게 한번 코팅 되는데 사정에 따라 두번씩 도포 해 50마이크론 까지 도포 하게 됩니다 마진 상방 1mm 까지 이고요

    그렇다면 이미 작업다이는 시멘 공간이 부여 된여 있다는 얘기인데 왜 구지 작업 다이에 헐겁지 않게 맞추어 내보야 하는건가요??

    두번째 캡 적합 보실때 캡이 약간 헐겁지 않다면 도재의 수축과 특히 마진 부위 에서 도재 수축에 의한 변형으로 캡이 들리는 형상을 경험 했는데
    다이적합은 헐겁게 봐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닌가요!??
  • ?
    jeff 2013.06.09 09:04
    우선 기본전제 되어야 할것은 우리가 목숨걸고 맞추는 적합과(그 타이트 한정도) 마진이 실지 구강에서는 딱 그렇게 정말 맞아 들어가는경우가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적다 라는것이 기본전제 되어야 할것 입니다. 그 변수에는 위의 여러가지 에러펙터들이 있고 그 외에도 프랩후 지대치와 인접치간의 모빌리티, 대합치의 모빌리티,더불어 프랩모양과 마진의 종류(챔퍼인가 딥챔퍼인가 혹은 베벨인가 등등에따라), 세멘도포의 정도와 노하우 등등등...

    임플란트 어벗트먼트 적합 보는것과 스톤다이에서 적합보는것...꼼꼼하게 또 아주 예민하게 봐 보시면 그 차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단단한 스톤다이 이지만 메탈과 적합을 보면서 그 면이 눈에 보이게 혹은 보이지 않게 닳습니다. 그걸 민감하게 봐 가면서 우리는 적합 이라는것을 보게 되는데 리텐션이 젼혀 없이 프랩된 예를들어 피라밋 모양 내지는 꼬깔콘 모양이 아닌 이상에야 마진 하방 1밀리 2밀리정도부터 리텐션이 부여되면서 살짝 힘주어 눌렀을때 밀려 들어간다는 느낌이 오는정도가 기본이고 말 그대로 던지면 들어가고 엎으면 빠지는게 헐겁다, 빡빡하다라는건 솔직히 닥터가 구강에서 삭제를 하면서(많은양은 아니어야 하겠지만) 맞추어 넣겠다는 느낌이라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결국 다이에서는 힘을 주어 들어가고 때로는 다이스페이서가 살짝 밀리기도 하겠죠.

    그리고 한가지는 도재 소성후 처음 메탈에서의 그 적합이 아니라는거죠...살짝 수축해 있죠. 마진을 너무 얇게 민경우 도재소성후 말려 올라가는건 아닐지라도 살짝 들리는 현상이 생기긴 하지만 그것이 결코 구강에서 익스플로러로 찍어올렸을때 걸리는정도가 되어선 않되고 또 그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프랩의 형태에 따라 어떤경우엔 처음 빌덥 하기전엔 문제가 없다가 글레이즈 끝낼때보면 좀 뻑뻑한 느낌...컨택이 쎈가 싶어서 다이만 빼서 꼽아봐도 마찬가지죠? 살짝 내면삭제후 샌드쳐주고 마무리..

    개념자체가 정밀 가공으로 철저히 배재된 공차에서 작업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일은 무수히 많은 오차와 그 오차를 커버할 정도의 큰? 공차 속에서 작업이라는게 기본 개념이에요. 물론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모델에서 안맞는건 구강에서도 안맞습니다.^^
  • profile
    박동혁 2013.06.09 15:48
    네 그렇군요 ^^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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