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국 인구 33% 치과 무보험 시대, 문턱은 높은데 의사는 더벌어

미국에서 치과 치료비가 물가상승률 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등 치과의사들은 호시절을 맞고 있지만 충치를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등 시민들의 치아 건강을 위한 사정은 나빠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P) 통계를 보면 미국에서 충치를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의 비중이 2003년과 2004년에 어린이의 경우 27%, 성인의 경우 29%에 달해 198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중산층 이상의 경우 대부분이 양질의 치료를 받고 있다고 치과의사들은 말하고 있지만 많은 저소득층 가정은 대부분의 치과 의사들이 현금 지불자나 민영 의료보험 가입자를 원하고 빈곤층 의료보장제도인 메디케이드 환자는 받지 않으면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공공 지원을 받는 치과의 경우 중요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조차도 몇달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대기자가 많아 플로리다대 치과에 의해 운영되는 병원에서는 저소득층 자녀는 치료를 위해 6개월을 기다려야 하기도 한다.

반면 치과 치료비는 빠르게 올라 1996년과 2004년 사이에 25%가 상승했고 치과 의사들의 소득은 일반 미국인이나 다른 의사들의 소득에 비해 더 큰 폭으로 늘어났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이는 미국의 치과 의사 수가 1990년 이후 15만~16만명으로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반면 인구는 22%나 증가한데도 기인한다.

또한 치과 대학 졸업자 수도 1982년 575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 2003년에는 4440명으로 감소하는 등 치과 의사 부족 현상은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문은 미국의 성인들이 연간 평균 600달러를 치아 관리에 쓰고 있으나 치과 보험이 없는 사람이 1억명에 달한다면서 올해 미시시피와 메릴랜드 주에서 충치에 의한 감염으로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례도 발생하는 등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이 일부의 경우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전했다.
  • ?
    소현준 2007.10.14 10:54
    이런기사는 우리는 어떻게 해석 해야 할까요?
  • ?
    적합메인 2007.10.14 11:06
    미국 치대에 편입할수있나요?..치과기공사가..
  • ?
    정복자 2007.10.14 14:30
    여기 넘비싸서~~ 한국가서 치료받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는데~~~
  • ?
    Raell PArk 2007.10.14 18:22
    오우.. 한국가서 치료받고와야죠..
  • ?
    jessica 2007.10.14 21:30
    적합메인님 미국에서 의대와 치대는 대학원 과정입니다 학사 과정을 마친 사람은 누구나 지원가능하고 기공과 출신들은 우대받는다 들었습니다
  • ?
    전창식 2007.10.14 21:33
    음 그렇구나.

    미국 빈부격차를 여기서도 알수있네요. 1억명??
  • ?
    데이빋 2007.10.15 00:05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미국 치과의사들 비지니스 마인드가 강합니다 한마디로 돈 이죠...
  • profile
    임불란 2007.10.15 05:25
    치과기공사는 전세계어딜가나 우대받고 생존률도 높은것같습니다
    한국에서 조금 경시되는 경향이 있지만 앞으로 심히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 profile
    First Class 2007.10.15 20:03
    늘 기대와 꿈으로 살아갑니다....
  • ?
    Dentpia 2007.10.15 22:15
    차라리 영어공부나 해서 미국치대에 편입해야겠네요,,,, 돈이 좀 들긴 들겟죠,,,,,, 아주 많이^^
  • ?
    소현준 2007.10.16 10:29
    미국의 기공사현실도 한국보단 못하면 못했지 좋진 않으리라 봅니다. 치열한 가격경쟁속에서 기공사들과 환자만이 힘든건 아닐까 생각 되네요
  • profile
    내일은 1스텝 2007.10.20 07:38
    미국 치과의사들 자살율 높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캐나다와 미국의 기공수준의 차이는 어떤가요? 아시는분.. 답변좀.
  • ?
    mabus 2013.07.04 02:47
    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608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616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505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397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640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310
» 자유글 미국 인구 33% 치과 무보험 시대, 문턱은 높은데 의사는 더벌어 (미주 중앙일보에 실린 글입니다.) 13 소현준 2007.10.14 3223
1179 자유글 머릿속에 이빨만 들은 저.. 17 김범석 2007.10.14 3588
1178 자유글 서울 스터디 모입입니다~~^^ 13 Energizer 2007.10.13 3087
1177 자유글 부부 ----> 대타류님께.....^^ 33 곰탱이 2007.10.12 2890
1176 자유글 어느 기공사회 임원의 한달일정!!!! 25 천하태평 2007.10.11 3304
1175 자유글 슬픈 결혼 10주년............... 32 대타류 2007.10.11 3087
1174 자유글 렙업 감사해요... 9 박환성 2007.10.11 3426
1173 자유글 용기를 읽고서.... 11 곰탱이 2007.10.11 3295
1172 자유글 서로 아끼는 2804 40 file 임불란 2007.10.10 2982
1171 자유글 이번달 베스트 선정 추천게시물이 선정되었습니다. 24 관리자 2007.10.10 3204
1170 자유글 전 힘든 퇴근길~~ 12 정복자 2007.10.10 3111
1169 자유글 서울번개후기..사진입니다,,^^ 39 file 김희재 2007.10.10 2744
1168 자유글 서울벙개후기... ^^ 34 file 박병윤 2007.10.10 5557
1167 자유글 피식!! 10 file 아그그 2007.10.10 3514
1166 자유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12 자연그대로 2007.10.10 3272
1165 자유글 서울 소주번개모임..회원님들의 격려속에성황리에 끝났습니다,,^^ 27 김희재 2007.10.09 3144
1164 자유글 단상 斷想 ... 21 Enat 2007.10.09 3101
1163 자유글 창원번개 후기입니다....(사진 많음) 34 file Nuclear 2007.10.09 3103
1162 자유글 박병윤님만 보세요.. 21 file 투섭이 2007.10.08 2909
1161 자유글 선배님들 감기조심하세요^^ 4 김선규 2007.10.08 3768
Board Pagination Prev 1 ... 859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 922 Next
/ 922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