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조회 수 3030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 이모께서 11번을 메릴렌드 브릿지를 하고계신데요..

이게 5년 정도 되었는데 자꾸 떨어지네요..

떨어지는것 보다 더 큰 문제는 골흡수가 많이 일어났다는거죠..

이모 하악는 전부 발치후 임플란트 덴쳐를 하고계신데요

아주 만족하고 계셔서 임플란트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11번을 임플란트를 하고싶어서 계속 다니시던 치과에 갔더니.. 힘들거 같다고 했다네요..
제 생각에도 힘들거 같아요..

임플란트를 하려면  뼈 이식은 필수인데 그다지 좋은 예후를 기대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골흡수가 많이 일어난걸로 보아 시간이 지나고 fixture가 드러나는 경우가 예상이되네요..

그래서 제 생각은 그냥 브릿지가 나을거 같다는 생각인데(양쪽치아는 아주 건강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걸 권유해드리겠습니까??

잠깐 치과 진료실에 있었던 경험을 빌려 머리를 굴려본 생각엔

뼈이익을 하고 아물고 난후에 지르코니아 브릿지를 했으면 합니다..

이모는 깍은 사과 한번 앞니로 잘라 먹을 수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시지만

심미적인적도 무시할수는 없잖아요..

혼자 고민하기엔 지식이 짧은 관계로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_ _)
  • profile
    임불란 2010.06.06 19:18
    치과에서 결정할 문제이지만 대체로 뼈이식이나 조직이식을 한다해서 예후가 무조건 나쁜건 아닌것
    같습니다
    CTG 한 경우는 차후 recession 을 예상해서 치경선을 약간 상회토록하던지 절단연레벨을 짧게 처리해서
    인접치가 우선접촉토록 하면 마냥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환자분의 연세 골흡수량 지병유무등이 관건이긴 합니다만 메릴랜드 하시고 계셨다면 임플란트해도 큰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또 대합치가 덴쳐라면 전치부에 그다지 무리가 가지 않을듯 하구요

    치과에서 어렵다고 한건 아마도 이모님이 연세도 있으시니 혹시 배보다 배꼽이 더커지는 경우가 생기는
    11번 치아의 뼈,조직 이식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 ?
    chysarang 2010.06.08 05:54
    대부분 전치부의 경우에는 뼈의 양이 수직적으로 부족한 것이 아니고 수평적으로 부족한 상태여서(골폭이 얇고 좁은......) 골 이식을 해도 쉽진 않겠지만... 골양이 부족하다면 어쩔수 없이 골식을 해서라도 수술하는 것이 좋겠죠...

    특히 전치부니까... 치은성형/이식(tissue graft)등을 해서 더 좋은 결과의 환경을 조성하면 그래도 높은 만족도에 가까워지며.....

    골이식시 어떤 재료(이종골, 동종골, 합성골 등)를 사용하는지도 알고, 수술시 사용토록 부탁 하고요...)물론 술자가 적당한 것을 이용하겠지만 혹시 그렇지 않은 곳도..... 가격때문??^^

    마직막으로 교합조정이 많이 중요합니다... 구치부위가 아닌 전치부만 손상된 경우에는 치석, 치조골의 문에 일수도 있지만... 대부분 교합의 문제를 보유하고 있는 환자입니다.
    장기적 성공에 관여하는 중요 과정? 요소입니다.

    어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_ ^
  • ?
    차카게 살자 2010.06.10 06:16
    임불란님 치사랑님 조은 글 읽고 갑니다
  • ?
    맹꽁이 2010.11.04 02:51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오늘도 영차~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768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807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837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548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778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474
5645 자유글 크라운 팔리싱 시에 이런것도 쓰나요?? 16 산들바람 2010.06.10 3236
5644 자유글 궁금한게 있습니다^^ 9 망아지 2010.06.10 2958
5643 자유글 MC GUZAY란 어떤 사람인지 아시는 분 없으신지요 5 hongkong 2010.06.10 3990
5642 자유글 카메라 고민중입니다 ^^; 조언좀 부탁드려여 6 magic 2010.06.09 3301
5641 자유글 2804 동영상강좌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26 이유상 2010.06.09 3358
5640 자유글 [종료] 오늘 동영상 강좌 비번공지 저녁 9시 40분 부터~~ 3 관리자 2010.06.09 4157
5639 자유글 2804전국정모...?!?!?!? 10 투섭이 2010.06.09 3620
5638 자유글 크리세라에 대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5 카인과아벨 2010.06.09 3946
5637 자유글 문의 합니다 3 붉은손 2010.06.08 4448
5636 자유글 어제 과학카페보신분!!!!! 13 초절정분 2010.06.08 3602
5635 자유글 쪽지 사용법 1 안승수 2010.06.08 3772
5634 자유글 해외취업나갈때, gh-g 2010.06.08 3509
5633 자유글 <b>금일 또 한분의 2804 스타가 탄생하셨습니다.. 50 관리자 2010.06.07 3192
5632 자유글 아오 소장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 11 김경진 2010.06.07 3945
5631 자유글 이 문제에 대해 아시는 분 계세요~~~ 12 신현주 2010.06.06 3205
» 자유글 어떤 보철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4 v나는야 기공인v 2010.06.06 3030
5629 자유글 대구 2804 학술번개 현장중계중....(마침) 8 Nuclear 2010.06.06 2902
5628 자유글 학교 과제인데 전혀 모르겠습니다... 17 2010.06.05 11196
5627 자유글 wax-up질문 8 임환 2010.06.05 3378
5626 자유글 Protouch Polaris 드디어 마지막 버젼이 완성 되었습니다 30 이유상 2010.06.04 3460
Board Pagination Prev 1 ... 636 637 638 639 640 641 642 643 644 645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